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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쌍수를 했어
안검하수가 조금 있어서 라인을 좀 잡았더니 화장을 안하면 티나는 편이야
저번에 일이 있어서 외가쪽 친척들끼리 만났는데 큰이모가 내 눈을 보더니 "라인 안예쁘게 됐다"이러셔서 (이모랑 나름 친함) "내 눈이고 바꿀 수 없는 거니까 그냥 예쁘다고 해줘~"이랬거든?
근데 내가 방에 누워있는 상황에서 들어오더니 더 안쪽방에 들어가서 안에 있는 사촌언니한테 "너는 라인이 괜찮다~ 근데 OO(내 이름)은 안 예쁘더라"이러는 거임,,,,,,
진짜 큰이모 말고도 다른 사촌언니도 엄마한테 몰래 '라인이 너무 티나 얇게 했어야했어' 이렇게 말하고(내가 등돌때 말함) 이것저것 쌓이니까 너무 서글퍼서 남몰래 울었는데 이게 정상적인 가족임??
저런말 말할거면 덜 티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던가 해야한다고 생각함.... 아니면 굳이 바꿀 수도 없는 걸 왜 말을 하는거야 ㅡㅡ 본인한테 무슨 이득이라고
참고로 절개로 했고 나는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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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이제 정상적인 친척인가..?(성형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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