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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기업 재무팀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회계법인에서 사업비 정산 보조로 근무를 하고있는데요, 3개월 근무 후 재계약 관련 면담을 하면서 6개월 계약직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하반기 공채 지원을 위해 1달 정도만 더 연장을 희망했던터라 이번 계약직 제안이 감사하면서도 갑작스러운데요,아르바이트로서 이번달까지만 근무하고 하반기 지원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하반기 지원 또는 내년 상반기 공채를 노리는게 좋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지금 하고있는 업무는 주로 증빙 서류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업무이다보니 재무제표나 전표 등 기업 회계 업무랑은 다소 거리가 있는것 같은데요, 이게 나중에 사기업 회계팀 취준에도 도움이 되는 경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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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렁찬 펭귄
신고글회계 법인 아르바이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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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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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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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채택률 53%
답변수 11,586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재무제표/전표처리와의 연관성은 낮을 수 있으나 넓게보면 회계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경험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르바이트 포지션 연장이 아닌 계약직 형태라고 하면 현재 업무의 범위보다 더 넓어지고 다양한 업무/경험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에 공백기를 만드는 것보다는 가능하다면 계약직+취준을 병행하는 방향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계약직 근무로 인해 굳이 취준 자체에 있어서 올해 하반기를 포기하는 것은 비추천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재무제표/전표처리와의 연관성은 낮을 수 있으나 넓게보면 회계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경험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르바이트 포지션 연장이 아닌 계약직 형태라고 하면 현재 업무의 범위보다 더 넓어지고 다양한 업무/경험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에 공백기를 만드는 것보다는 가능하다면 계약직+취준을 병행하는 방향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계약직 근무로 인해 굳이 취준 자체에 있어서 올해 하반기를 포기하는 것은 비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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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마케터
채택률 26%
답변수 3,422
비상교육
마케팅전략/기획
하반기 지원 준비에 큰 지장이 없다면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취업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백 없이 경력을 이어갈 수 있고, 실무 경험도 더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증빙 검토 업무도 회계의 기본인 적정성 검토로 연결할 수 있어 활용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가능하다면 전표, 결산 같은 관련 업무를 추가로 경험할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고요.
하반기 지원 준비에 큰 지장이 없다면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취업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백 없이 경력을 이어갈 수 있고, 실무 경험도 더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증빙 검토 업무도 회계의 기본인 적정성 검토로 연결할 수 있어 활용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가능하다면 전표, 결산 같은 관련 업무를 추가로 경험할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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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채택률 20%
답변수 1,676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기업 재무팀을 목표로 하신다면 현재 회계법인 사업비 정산 보조 경험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표 입력이나 결산 업무와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증빙 검토, 지출 적정성 확인, 기준에 맞는 서류 판단은 회계팀에서도 중요한 기본 업무입니다.
하반기 지원 준비에 큰 지장이 없다면 6개월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지원을 병행하는 쪽이 더 안정적입니다. 공백을 줄일 수 있고, 단순 아르바이트보다 공식 경력으로 설명하기도 좋습니다. 다만 업무가 계속 단순 증빙 확인에만 머문다면 재계약 전 전표, 정산 보고서, 비용 처리, 엑셀 자료 정리 같은 업무를 추가로 맡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계약직을 한다고 하반기 공채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무하면서 지원하고, 면접 일정 조율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한 뒤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기업 재무팀을 목표로 하신다면 현재 회계법인 사업비 정산 보조 경험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표 입력이나 결산 업무와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증빙 검토, 지출 적정성 확인, 기준에 맞는 서류 판단은 회계팀에서도 중요한 기본 업무입니다.
하반기 지원 준비에 큰 지장이 없다면 6개월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지원을 병행하는 쪽이 더 안정적입니다. 공백을 줄일 수 있고, 단순 아르바이트보다 공식 경력으로 설명하기도 좋습니다. 다만 업무가 계속 단순 증빙 확인에만 머문다면 재계약 전 전표, 정산 보고서, 비용 처리, 엑셀 자료 정리 같은 업무를 추가로 맡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계약직을 한다고 하반기 공채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무하면서 지원하고, 면접 일정 조율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한 뒤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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