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데이터분석 직무 희망하는 23살 여자입니다.
현재 학교는 3-2까지 다니고 휴학상태입니다. 응용통계학과이고 sqld adsp 사조사 등 직무 관련 자격증은 따둔 상태이고 데이터 분석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작운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데이터 분석에 대한 건 거의 이론적인 내용(통계, 분석 방법론 등)밖에 모르고 실질적인 실무경험이 적은 상태입니다..(동아리도 1년만 했고 사실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도출했다기 보다는 그냥 분석하는 방법..?(eda, 전처리, 모델링 등) 정도만 배운 것 같아요)
그래서 남은 26년도는 반년동안 프로젝트 진행 위주위 6개월(26년 7월 ~ 27년 1월)짜리 교육을 듣고 4-1학기는 학교 연계의 현장실습, 4-2는 인턴생활을 하면서 취업계를 쓸 예정입니다. (즉, 복학은 하지만 현장실습+인턴으로 학교수업은 거의 안 듣고 거의 실무 경험 쌓는것이 계획이기는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현재 데이터분석에 대해 모르는 것도 많고 저의 모든 스펙을 언급한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인턴을 하기에는 부족한 스펙이라고 생각해서 교육을 듣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인턴활동을 하면 어떨까 생각중인데.. 이런 교육들이 채용 기조랑 안맞는다고 하셔서요.. 단순히 이론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닌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해커톤 형식의 기업 과제를 수행하는 교육인데도 불필요한걸까요? ㅠㅠ
나이가 이젠 적은편이 아닌 것 같아서 헛걸음하는걸까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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