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139251
안녕하세요
시험에 계속 도전하는 것에 대한 불확실성이 감당불가능할 정도로 커졌다는 생각에 취업준비를 시작한 이십대 후반 취준생입니다.
중경외시 행정학과를 전공했고 감평 공부를 했기 때문에 lh, sh, 부동산원 등 부동산 관련 공공기관 쪽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감정평가사 시험 탈락으로 최근 3년간 공백기가 있으며 그 전에도 과외, 학원강사, 편의점 캐셔 아르바이트 정도만 했지 인턴경험이 없습니다. 대외활동도 저학년때 취미동아리 했었어서 공기업자소서에 어필하기는 힘들어 보이고요. 자격증은 토익 850, 투운사, 컴활1급 이렇게 있습니다.
이번 8월에 한국사 취득 후 하반기 공채에 서류를 쓰게 될텐데 전공 과목에 대해서도 고민이 됩니다.
- 감평 1차 합격 경험으로 회계(재무,원가) 경제(미시,거시,국경)를 학습한 적이 있습니다. 관세/노무/7급 정도 난이도로 알고 있는데 공기업전공과 비교하면 어느정도 수준인지와 현 상황에서 경영과 경제 중 어느 쪽 전공을 선택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 공기업 지원할때 hug, 주금공같은 금융공기업도 함께 지원풀에 포함하고 싶은데 취준기간을 늘어나게 하는 선택일까 고민되기도 합니다.
- 공기업도 인턴쉽과 같은 직무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선호한다는데 현실적으로 체험형인턴쉽을 거치고 난 뒤에야 채용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할까요?
신고하기
작성자조족상삼각주
신고글감정평가사 포기 후 공기업 취준 고민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