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 AI 석사 취업 관련 질문 드립니다.
우선 저는 00년생이며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사
국숭세단 라인 3.9
수상 : 교내 창업대회 [수상 우수상] 2개
석사
서성한 라인 4.2
논문 : SCI 논문 1개, KCI 논문 2개
수상 : AI 관련 [대상, 우수상] 2개
기업 프로젝트 : 3개
자격증 : SQL 개발자(SQLD), 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총 2개
어학 : 오픽 IH
올해 2월 졸업 후 데이터 분석이나 AI 관련 (ML, Agent) 쪽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 서합률 10% (대기업 3개 포함), 올해 상반기도 서합률이 10% (대기업 1개)로 대기업 서합은 줄어든 상태입니다.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중견 2개 기업 1차 면접 결과 대기 중입니다...
제 고민은 현재 중소기업(초봉 4천 초중반)에 최종 합격 상태인데 가야할지, 하반기까지 도전해 봐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아무래도 중소인데도 초봉은 많이 주는 것 같아서 고민도 됩니다.
경력 단절보다는 일단 가서 이직을 할까 싶다가도 주위에선 중견이나 대겹에선 이직이 비교적 어렵지 않지만 중소는 계속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말도 들어서 더 고민이 되는 거 같아요.. (첫 단추가 중요하다는 말인거 같습니다)
중견이었으면 바로 갔겠지만 중소라... 따지고 보면 졸업한 지 4개월 된 건데 제가 너무 조급한 거 같기도 하고,, 우선 이번주 내로 입사 결정을 해야해서 여쭤봅니다.
추가로 일반적으로 스펙 그대로 하반기를 준비하면 아무래도 더 붙기가 어렵겠죠?
석사 취준을 하게 된다면 제 스펙에서 어떤 걸 채우면 좋을지 (부트캠프나 공모전, 자격증 준비 등) 도 여쭤봅니다. 대겹에서 주최하는 부트캠프라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다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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