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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계와 입사지원서 작성 관련해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4년제 기준으로 7차 학기 초반에 대기업 채용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채용 과정이 3~4개월 정도 걸린다고 보면, 합격 시 실제 입사는 7차 학기와 8차 학기 사이 방학 또는 8차 학기 초반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핵심은 입사지원서에 졸업예정 시점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보통 7차 학기 초반에 채용을 열 때, 7차 학기와 8차 학기 사이에 졸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저는 실제로는 8차 학기까지 남아 있고, 8차 학기에는 취업계를 써서 출근하려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입사지원서에
- 실제 졸업 기준으로 8차 학기 이후 졸업예정이라고 써야 하는지
- 취업계를 쓸 예정이니 입사 가능일은 맞출 수 있다고 따로 적어야 하는지
- 아니면 기업에서 불리하게 볼까 봐 7차와 8차 사이에 졸업예정인 것처럼 쓰는 경우도 있는지
- 만약 실제 졸업일을 8차 학기 이후로 쓰면, 서류에서 불리하게 보일 가능성이 큰지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한 안전한 작성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졸업예정: 실제 졸업 시점 기재
입사 가능일: 최종학기 취업계 승인 시 회사 일정에 맞춰 입사 가능
즉, 졸업예정일은 사실대로 쓰고, 입사 가능 여부는 취업계로 해결 가능하다고 설명하는 방식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혹시 취업계 사용 경험 있으신 분들은
입사지원서의 졸업예정일 / 입사 가능일 / 비고란을 어떻게 작성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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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축공학허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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