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어학 프로그램(약 6~7개월 과정)을 수강할 예정인데, 시간대 문제로 '미래내일' 같은 고정적인 실무
경험 프로그램은 병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고 있어서 공백기 동안 무엇이라도 병행하며 스펙을 쌓고 싶은데,
아래 두 가지 선택지 중 어떤 방향이 더 실효성 있을지 고민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1. 마케팅 대외활동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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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현재 대외활동 경력이 2회 정도 있습니다. 마케팅 직무 치고는 많은 편이 아니라서, 어학 수업과 스케줄을 조율하며 대외활동을 추가로 경험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2. 1인 커머스/시제품 프로젝트 (구글 애널리틱스 데이터 분석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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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매출 대박이 목적이 아니라, '구글 애널리틱스(GA)를 직접 활용해 보는 실무 데이터 분석'이 목적입니다. 추진력이 좋은 편이라 작게나마 시제품을 제작·판매해 보고, 유입된 데이터를 GA로 분석해 개선점까지 도출하는 1인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끝까지 완수할 자신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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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마케팅 직무 취업을 메인으로 둔다면 1번(대외활동)과 2번(개인 프로젝트) 중 면접관이나 실무자 입장에서 어떤 스펙을 더 매력적으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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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혹시 이 외에 어학 수업과 병행하면서 마케팅 직무 역량을 어필하기 좋은 또 다른 활동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희망 직무 : 브랜드 마케터 / 콘텐츠 마케터
- 자격증 = GA4 , 컴활 2급
- 마케팅 인턴쉽 프로그램 1회
- 대회활동 2회
- 공모전 대상 1회
- 동아리 회장
- 개인 SNS 계정 운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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