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8월 석사 졸업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이제 곧 취준을 하게 되는데 커리어 고민들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제 스펙을 말씀드리면,
1. 음성 관련 AI 전공
2. 학벌
- 인서울 하위권 공대
- 전자공학전공 학부 3.5 / 4.5
- 컴퓨터공학 전공 석사 4.4 / 4.5 (자대 진학)
3. 논문
- SCIE 급 1저자 2편 (MDPI, IEEE Access 입니다..)
- 해외 학회 1저자 1편 (ICTC)
- 해외 1티어 AI 학회 워크샵 (1저자 아니고 2저자? 같은데 워크샵은 2저자나 공동저자 같은 표현이 애매해 2저자라 남깁니다.)
- 국내 학회 5편 ( 논문실적이라고 하기 애매하지만 꾸준히 실험 결과를 정리하는 것으로 냈습니다.)
4. 연구경험
- 4학년부터 학부연구생 시작
- 학부연구생부터 정출연 계약직 연구원으로 프로젝트 5-6개 참여 (3년 정도)
위의 내용이 제 스펙 관련 내용이고 제가 요새 고민중인 것들은,
1. 학부연구생부터 석사 졸업까지 연구소에 출퇴근하며 랩실에서 한 과제나 프로젝트는 따로 없는데, 그렇다고 학위 과정 중 경력이라 경력으로 인정받을지도 궁금합니다.
2. 냉정한 스펙 평가 (현재 연봉이 4000정도라 이 이상은 받고 싶습니다..)
3. 분야가 마이너해, 상대적으로 공고가 별로 없어 그냥 전체적으로 AI 방향으로 취업을 노리고 있는데, (보통 LLM이나 vision 쪽을 최근에 많이 뽑는 것 같아 이쪽으로도 지원해보려 합니다.) 제가한 프로젝트나 논문들이 다 음성관련 전공이라 해당 분야를 전공한 사람들과의 경쟁력이나 면접관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할지가 궁금합니다.
적다보니 여러 걱정 때문에 좀 길어졌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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