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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공 전산직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올 상반기는 공기업 최저 스펙을 맞추는 데에 집중했는데,
오늘 토익 결과가 애매하게 나와서 토스나 오픽을 볼지, 컴활은 따야할지 고민중입니다.
현재 스펙은
국비지원 SB 부트캠프 7개월 (1250시간, 팀프 3개)
정처기,
SQLD,
토익 850 (LC 395, RC 455),
한국사 1급,
기타 MOS ppt, excel 잡 자격증 있습니다.
IBK나 거래소, 마사회 같은거 노리고 있는데
금공이 목표지만 사실 공기업 중상위 라인만 돼도 다 지원하려고 합니다
NCS랑 전공, 논술은 따로 공부중이긴 한데, 여기서 스피킹이랑 컴활을 더 추가로 따야 할까요?
아니면 올 상반기는 이정도로 준비하고 하반기 취업 놓치면 스피킹, 컴활을 준비해야 할까요?
또는 다른 방향성이 있다면 제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반기 취업 놓치고 프로젝트 고도화나 블록체인 활용한 개인 프로젝트 하나 준비하려고 하는데, 둘 중 뭐가 나을까요? 아니면 제가 개인적으로 보육원 관심이 있어서 자원 봉사도 보육원으로 다니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보육원 후원 관련해서 웹 프로젝트 하나 고민중인데, 이게 나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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