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_intern/6152200
저는 2개월짜리 전환형 인턴을 하고있습니다.
9-6 근무여도 8시 반에 출근하여 8시 정도에 퇴근할 때도 있어요 정규직분들은 10시,11시 까지도 일하시고 누군가를 보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 내가 정규직이 되면 저렇게 되려나 라는 걱정이 더 큽니다
이제 새로운 업무보다는 반복적인 업무만 진행하고 있고 재밌지는 않아요 업무랑 잘 맞는지도 모르겠구요
지금은 해외 채널을 담당하고 있지만 국내 채널 업무도 담당해보고 싶은데 퇴사하고 다른 인턴을 도전해봐도 괜찮을까요?
졸업 유예 상황인데 이번이 첫 인턴이라 다시 취준하는게 고민이 됩니다. 여기는 입퇴사자가 매주 있는 곳이라 저도 오래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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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pqpak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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