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마지막 학기만을 남겨둔 01년생 대학생입니다.
올해 하반기 공채에서 국내/해외영업 직무를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취업 준비 방향과 관련해 두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정량적인 스펙 보완과 면접 준비 중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요?
현재 자격증이나 어학 성적과 같은 정량적인 스펙을 추가로 보완할지, 면접 준비에 집중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면접에서 유독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면접 연습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변에서는 면접 준비보다 직무 관련 자격증이나 어학 성적을 추가로 취득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 판단이 어렵습니다. 현재 제 경험과 스펙을 고려했을 때, 하반기 공채 전까지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해외영업 외에 어떤 직무로 지원 범위를 넓힐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는 해외영업 직무를 목표로 경험과 스펙을 준비해 왔지만, 다른 직무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한 경험과 스펙을 기준으로 해외영업 외에 어떤 직무에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해당 직무에 지원할 경우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과 추가로 보완해야 할 약점은 무엇인지도 함께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아리는 제외)
서성한 라인 경영학과 (학점 4.03/4.5)
인턴:
- 신세계 인터내셔날 영업팀 6개월 (패션 브랜드 해외영업 담당)
어학:
- OPIc AL
- 인도네시아어 (20년 거주)
대외활동:
- 코트라 디지털 무역인력 양성 교육 수료 (마케팅 관련)
- 한국무역협회 자카르타 소비재전 영업 & 통역 활동
- 독일 METPACK & INTERPACK 금속 포장 산업 전문 전시회 통역 (국내 물류기업과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캔 제조기업 H&T Recharge B2B 통역)
- 군 복무 중 인천공항 통역 파견
- 링크사업단 글로벌 페스티벌 우수상 (사업전략 관련)
- DB 기업경영 체험스쿨
- DHL 물류 Basic Training
자격증:
- 국제무역사 1급
- Google Analytics Certification
- AI-Powered Performance Ads Cert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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