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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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전공: 서성한 라인 컴퓨터공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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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3.90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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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현재 없음 (내년 상반기 전까지 오픽 IH 이상, 토익 준비하여 취득 예정)
[프로그래밍 및 알고리즘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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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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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CPC(삼성대학생프로그래밍경진대회)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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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문제 출제 및 검수위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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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알고리즘 동아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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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래밍 부프캠프(2년) 수료
[프로젝트 및 수상/창업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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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 수상: AI대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전국 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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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경력: 카이스트(KAIST) 학부연구생 1년 (대수적 복잡도 이론 분야 연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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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및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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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관련 기술 특허 1건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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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소프트웨어 창업 지원 사업 선정 및 스타트업 창업 프로젝트 진행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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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싱킹 및 도시재생 프로젝트 등 다수 융합 아이디어톤/해커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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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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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취득: 빅데이터분석기사, SQLD, DAsP, AICE Associate, 지게차운전기능사(군 복무 중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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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합격 (올해 안 실기 취득 예정): 정보보안기사, 정보통신기사, 컴퓨터활용능력 1급, 워드프로세서 (올해 하반기 내로 필기 합격한 기사 및 자격증 모두 실기까지 최종 합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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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 ADsP, CSTS, 한국사능력검정 1급, 정보처리기사, 리눅스마스터 1급 공부 후 취득 예정입니다.
[멘토링 및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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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봉사 시간: 사회복지 자원봉사 총 82회 / 3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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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총 66회 (적십자 헌혈유공장 은장 및 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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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멘토링 (총 9회): 대기업(KT) 랜선야학 멘토,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재능봉사캠프 멘토, 교내 학업 튜터링 및 소외계층 대상 교육 장학 멘토링 등 다수 진행
[기타 및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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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운동동아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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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풀코스 완주 및 하프/10km 대회 다수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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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desk Fusion 360 자격 보유(3D 프린팅)
[질문 사항]
저는 단순히 주어지는 코딩만 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회사에서 주도적으로 크게 배우고 기술력을 높인 뒤, 궁극적으로는 제 회사를 창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따라서 신입으로 입사해 개발자로서 빠르게 성장하고, 장차 CTO로 발돋움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커리어 및 스펙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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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테는 무조건 뚫을 자신 있고, 장관상이나 특허, 학부연구생, 창업 경험 등 포트폴리오의 알맹이는 채워두었다고 생각하는데 대기업/빅테크 서류나 면접에서 정량적·정성적으로 확실히 통할 만한 스펙인지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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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성적이 없는 게 유일한 불안요소인데, 내년 상반기 공채 지원 전까지 오픽 IH 정도만 맞춰두면 어학 때문에 필터링 걸릴 일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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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표(창업가형 CTO)를 고려했을 때, 네카라쿠배당토 같은 대규모 트래픽을 다루는 빅테크 기업과 대규모 투자를 받아 빠르게 제로투원을 경험할 수 있는 성장기 스타트업(유니콘 직전 단계) 중 어디를 첫 커리어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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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향상 '내가 주도적으로 시스템을 쪼개고 붙여볼 수 있는 환경인가?'가 가장 중요한데, 대기업/빅테크 신입으로 입사해도 아키텍처나 인프라 설계 단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편인지 현업자 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추가로 보완하면 좋을 점이 있다면 무엇이든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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