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175547
저는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학사졸
3.54/4.5 3.58/4.5
이고
석사과정 진행중에있습니다
학부연구생 1년 수상 1회 하였는데
제가 학점이 좀 마음에 걸려서...
석사졸업시 sci 1편은 쓸것같은데...(공정 최적화관련)
삼전 현차 하이닉스 서류 탈락하지는 않을까요?
그리고 반도체 관련 경험이없는데 공정 관리 쪽으로 논문이있으면 삼전 하닉 지원해볼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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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soqmqm
신고글학점은 서류에서 절대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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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아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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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석사 이상이라면 연구내용과 직무 연관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학점은 3점 중후반 이상이면 문제 없기 때문에 직무 관련 역량과 경험을 쌓는데 주력하시면 됩니다.
석사 이상이라면 연구내용과 직무 연관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학점은 3점 중후반 이상이면 문제 없기 때문에 직무 관련 역량과 경험을 쌓는데 주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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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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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6,283
케이티
데이터 분석
안녕하세요 멘티님~ 부산대 기계공학부에 석사까지 진행 중이라면 생각보다 경쟁력이 충분한 프로필입니다. 학점 3.5대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서류에서 탈락이 확정될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학점 하나만으로 평가하지 않고 전공 적합성과 연구 경험도 함께 보기 때문에 석사 과정과 SCI 논문이 오히려 좋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공정 최적화 관련 연구라면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제조기술 직무와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물론 반도체 경험이 있으면 더 좋지만 필수는 아니며 연구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실험 설계, 공정 개선, 문제 해결 경험을 반도체 공정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는 반도체 공정 기초를 공부하고 관련 교육이나 시뮬레이션 경험을 조금이라도 추가하면 서류 경쟁력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석사 연구를 직무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자기소개서가 합격 여부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 부분에 집중해서 준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부산대 기계공학부에 석사까지 진행 중이라면 생각보다 경쟁력이 충분한 프로필입니다. 학점 3.5대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서류에서 탈락이 확정될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학점 하나만으로 평가하지 않고 전공 적합성과 연구 경험도 함께 보기 때문에 석사 과정과 SCI 논문이 오히려 좋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공정 최적화 관련 연구라면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제조기술 직무와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물론 반도체 경험이 있으면 더 좋지만 필수는 아니며 연구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실험 설계, 공정 개선, 문제 해결 경험을 반도체 공정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는 반도체 공정 기초를 공부하고 관련 교육이나 시뮬레이션 경험을 조금이라도 추가하면 서류 경쟁력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석사 연구를 직무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자기소개서가 합격 여부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 부분에 집중해서 준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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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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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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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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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학점으로 문제가 되서 컷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직무측면에 집중해서 서류작성해보세요
학점으로 문제가 되서 컷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직무측면에 집중해서 서류작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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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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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017
삼성전자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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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마
채택률 17%
답변수 1,904
SK하이닉스
반도체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산대 기계공학 학사 학점 3.5대와 석사 학위, 그리고 SCI 1편(공정 최적화) 실적이라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서류 전형은 무조건 통과합니다. 학점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기업 R&D 및 공정 직무에서 석사 지원자를 평가할 때 학사 학점 3.5 이상은 결격 사유가 아닌 기본 충족 요건일 뿐입니다. 면접관들의 관심은 학사 학점 수치가 아니라, 석사 과정 동안 쌓은 '연구 역량'과 '논문 실적'에 쏠립니다. 기계공학 전공자가 공정 최적화 분야로 SCI급 주저자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학사 학점의 아쉬움을 완벽히 덮고도 남는 강력한 치트키입니다.
또한 반도체 직접 경험이 없어도 지원 및 합격이 확실히 가능합니다. 삼성전자 DS부문과 SK하이닉스는 양산 팹(FAB)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계공학 베이스의 공정 최적화 및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대거 채용합니다. 석사 과정 중 수행한 공정 최적화 연구 데이터와 트러블슈팅 경험을 반도체 8대 단위 공정(포토, 식각, 박막 등)의 수율 개선 직무와 연결하여 자소서에 녹여낸다면 합격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불안감을 버리고 남은 석사 과정 동안 SCI 논문 완성도와 연구 데이터 정리에 집중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산대 기계공학 학사 학점 3.5대와 석사 학위, 그리고 SCI 1편(공정 최적화) 실적이라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서류 전형은 무조건 통과합니다. 학점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기업 R&D 및 공정 직무에서 석사 지원자를 평가할 때 학사 학점 3.5 이상은 결격 사유가 아닌 기본 충족 요건일 뿐입니다. 면접관들의 관심은 학사 학점 수치가 아니라, 석사 과정 동안 쌓은 '연구 역량'과 '논문 실적'에 쏠립니다. 기계공학 전공자가 공정 최적화 분야로 SCI급 주저자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학사 학점의 아쉬움을 완벽히 덮고도 남는 강력한 치트키입니다.
또한 반도체 직접 경험이 없어도 지원 및 합격이 확실히 가능합니다. 삼성전자 DS부문과 SK하이닉스는 양산 팹(FAB)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계공학 베이스의 공정 최적화 및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대거 채용합니다. 석사 과정 중 수행한 공정 최적화 연구 데이터와 트러블슈팅 경험을 반도체 8대 단위 공정(포토, 식각, 박막 등)의 수율 개선 직무와 연결하여 자소서에 녹여낸다면 합격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불안감을 버리고 남은 석사 과정 동안 SCI 논문 완성도와 연구 데이터 정리에 집중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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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유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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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5,337
SK하이닉스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멘토 유산소입니다. 서류에서 아무래도 많은 이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 유산소입니다. 서류에서 아무래도 많은 이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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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런즈
채택률 14%
답변수 5,010
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석사라면 연구실적이 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냥 자신감 가지시고 지원하시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석사라면 연구실적이 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냥 자신감 가지시고 지원하시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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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8%
답변수 1,203
오뚜기
영업관리
비록 이공계 직무는 아니지만, 도움을 드리고자 남깁니다.
직무와 산업군에 관계없이,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이므로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라고 보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죠.
물론 전 학년 평균 학점이 3.0/4.5 미달이라도, 영어 말하기 점수가 없더라도 좋은 기업에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대부분 기업들이 아래 2개 기준은 기본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죠. (직무/산업군/기업별로 상이)
- 전 학년 평균 학점 3.0 이상 (4.5점 만점 기준)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IH ~ AL 이상 (토익 말고 토익스피킹 혹은 오픽)
1. 학점
직무별로 상이하지만, TO 적은 비기술직군 내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는 전 학년 평점 3.5 (4.5점 만점 기준) 이상까지는 만드셔야 합니다. 최소한은 3.0/4.5 이상이고요.
2.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따라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마케팅, 전략기획, HR 등 TO 적은 비기술직군이라면 AL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니까요.
더불어 먼저 준비해야 하는 건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더 자세한 예를 들어볼게요.
대기업 공채로 50명을 뽑는다고 가정하고, 인적성검사 볼 사람을 40배수(2천 명) 뽑는다고 가정해볼게요. 거기에 3만 명이 지원을 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2만 8천 명을 서류전형에서 날려야 하는 겁니다.
채용 담당 1명이 자소서 1장을 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1시간에 12명을 볼 수 있죠. 정말 열심히 보면 하루에 100명의 자소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이 영업일 기준 1주일이라면 700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 다 제쳐두고, 자소서 평가 업무에 올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그러면 채용 담당을 43명을 고용해야 하는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를 이윤과 효율 이 2가지만 계산하는 기업에서 하겠냐 이겁니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소서는 이력서에 비해 공정성이 떨어지는 면이 큽니다.
따라서 이력서의 이력으로 필터링 작업을 한 뒤, 자소서를 평가하는 구조로 되어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이공계 직무는 아니지만, 도움을 드리고자 남깁니다.
직무와 산업군에 관계없이,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이므로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라고 보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죠.
물론 전 학년 평균 학점이 3.0/4.5 미달이라도, 영어 말하기 점수가 없더라도 좋은 기업에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대부분 기업들이 아래 2개 기준은 기본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죠. (직무/산업군/기업별로 상이)
- 전 학년 평균 학점 3.0 이상 (4.5점 만점 기준)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IH ~ AL 이상 (토익 말고 토익스피킹 혹은 오픽)
1. 학점
직무별로 상이하지만, TO 적은 비기술직군 내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는 전 학년 평점 3.5 (4.5점 만점 기준) 이상까지는 만드셔야 합니다. 최소한은 3.0/4.5 이상이고요.
2.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따라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마케팅, 전략기획, HR 등 TO 적은 비기술직군이라면 AL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니까요.
더불어 먼저 준비해야 하는 건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더 자세한 예를 들어볼게요.
대기업 공채로 50명을 뽑는다고 가정하고, 인적성검사 볼 사람을 40배수(2천 명) 뽑는다고 가정해볼게요. 거기에 3만 명이 지원을 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2만 8천 명을 서류전형에서 날려야 하는 겁니다.
채용 담당 1명이 자소서 1장을 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1시간에 12명을 볼 수 있죠. 정말 열심히 보면 하루에 100명의 자소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이 영업일 기준 1주일이라면 700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 다 제쳐두고, 자소서 평가 업무에 올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그러면 채용 담당을 43명을 고용해야 하는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를 이윤과 효율 이 2가지만 계산하는 기업에서 하겠냐 이겁니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소서는 이력서에 비해 공정성이 떨어지는 면이 큽니다.
따라서 이력서의 이력으로 필터링 작업을 한 뒤, 자소서를 평가하는 구조로 되어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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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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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채택률 40%
답변수 16,994
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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