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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4년제 예체대, 학점 3점초반
원래 대행사 취업을 생각하고 있어서 성적을 많이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대외활동이나 자소서, 포트폴리오는 자신있는 편이라 서류 통과해서 면접보며 취업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대외활동은 프레스센터, 홍보팀 데일리 기자, 기자단 등을 했고(모두 문화, 스포츠쪽) 현재 스포츠 협회 인턴기자 일하고있습니다.
어학과 한국사 자격증 만들어서 언시 준비해보려고하는데 현실적으로 도전해도 괜찮을까요? 너무 불가능하다면 빠르게 원래하던 취준 그대로 이어가야할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그리고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좋을지도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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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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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도전 가능하다고 봅니다.
문화·스포츠 기자단과 인턴기자 경험은 언론사 지원에서 충분히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학·한국사도 중요하지만 '기사 작성 능력과 논술·작문' 연습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기존 대행사 지원도 병행하면서 3~6개월 준비 후 필기 성적과 서류 합격율을 파악한 후에 방향을 정하시는 편을 추천드려요.
충분히 도전 가능하다고 봅니다.
문화·스포츠 기자단과 인턴기자 경험은 언론사 지원에서 충분히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학·한국사도 중요하지만 '기사 작성 능력과 논술·작문' 연습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기존 대행사 지원도 병행하면서 3~6개월 준비 후 필기 성적과 서류 합격율을 파악한 후에 방향을 정하시는 편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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