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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기업 계열사(자회사여서 사원수 백명대)에서 6개월 인턴 중입니다.
금융권 데이터분석 직무를 원하는데 현재 직무에서는 SQL로 추출하고 엑셀로만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파이썬으로의 업무 경력이 필요할 것 같아서, 데이터분석 직무로 인턴을 다시 도전하려고 고민 중에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대기업+데이터분석 직무가 제일 좋겠지만 이를 구하는 데에는 한계가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1. 대기업 + 현재 일과 비슷하게 데이터 추출&인사이트 정도의 일
2. 중견/중소기업 + 데이터분석 직무
3. 금융권 IT 직무 (특히 은행은 이렇게만 뽑더라구요..)
뭐가 제일 옳은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
또한 현재 공고로 6개월 인턴으로 대기업 금융권&현재 인턴과 완전 똑같은 직무
가 올라왔던데, 6개월 인턴 후 또 6개월 하는 점 + 현재 일과 똑같아서 여전히 SQL 정도만 다루는 점 이 걸려서 지원을 하지 말까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제일 원했던 대기업 금융권이기에..
시간 낭비가 되진 않을까요? 금융권이라 현재 산업군과는 다른 산업군입니다!
참고사항으로 취준시 제일 원하는 분야는 카드사 혹은 카카오/네이버페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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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언어너
신고글인턴 두 번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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