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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끝나고 나면
“나중에 자소서 쓸 때 기억나겠지~” 했는데…
몇 달 지나니까 “내가 그때 정확히 뭘 했더라?” 😂
이런 적 한두 번이 아니더라 ㅋㅋ
그래서 난 활동이 끝나면 STAR 기법으로 꼭 작성해둠!
⭐ S (Situation) : 어떤 상황이었는지
먼저 활동 당시 상황을 간단하게 적기!
예를 들어
- 신제품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야 했다.
-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행사 운영을 맡았다.
이 정도만 적어도 충분해 😆
⭐ T (Task) : 내가 맡은 역할
여기가 제일 중요✨
‘팀 프로젝트를 했다’가 아니라
- 카드뉴스 제작 담당
- SNS 콘텐츠 기획
- 발표 자료 제작
- 팀장으로 일정 관리
처럼 내가 한 역할을 적어둘 것!
⭐ A (Action) : 내가 어떻게 해결했는지
이 부분이 자소서랑 면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 같앵
예를 들면
- 타깃을 다시 분석해서 콘텐츠 방향을 수정했다.
- 팀원들과 역할을 재분배했다.
-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반영했다.
- 일정표를 만들어 마감 일정을 관리했다.
‘내가 직접 한 행동’ 위주로 적는 게 포인트
⭐ R (Result) : 결과
마지막은 결과!
가능하면 숫자로 남기면 더 좋아
예를 들어
- 조회수 5,000회 달성
- 참여율 20% 증가
- 우수활동자 선정
- 팀 프로젝트 최우수상 수상
수치가 없다면
- 기한 내 프로젝트 완료
-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처럼 적어도 괜찮아
난 활동 하나 끝날 때마다 10분 정도 투자해서 정리해두는데,
나중에 자소서 쓸 때 거의 그대로 활용하고,
면접에서도 사례를 말할 때 훨씬 수월했어
특히 자소서 쓸때 내가 적어둔거 그대로 긁어서 ai한테 맡기고 자소서 써달라고 해도 최고!
대외활동은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록을 잘 남기는 사람이 결국 활용도도 높은 것 같아
혹시 아직 따로 정리 안 하시는 분들은
다음 활동부터는 STAR 기법으로 한 번 기록해보시는 걸 추천해!
다들 대외활동 끝나면 따로 기록하는 방법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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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대외활동 끝나면 STAR 기법으로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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