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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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생, 재수로 한양대 ERICA 경영 2학년입니다. 수능은 현역·재수·군수 3번 다 비슷한 성적이었고, 내세울 스펙은 아직 없습니다.

금융권 취업이 목표인데 CPA 올인과 은행 취업 준비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CPA 매력: 전문직 타이틀, 1차 합격 시 중앙대 편입 기회로 학벌 보완 가능. 공부 자체에는 흥미가 있습니다. 솔직히 cpa라는 타이틀·편입이 동기의 큰 부분입니다. 

 

걱정: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있지만 결과만 보았을떄 수능 3번 다 원하는 결과를 못 얻은 경험 때문에 요즘들어 내가 이상만을 바라보며 사는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최근에는 CPA 합격해도 수습기관 미지정자가 많아져 취업난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휴학하고 오래 준비했다가 실패하면 20대 후반에 무경력으로 되는데 끔직합니다..

하지만 이런 리스크 떄문에 도전을 안 하는 게 오히려 맞는 선택일까'라는 의문도 듭니다. 

저는 목표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은행 취업 준비: 재경관리사·신용분석사 + 인턴으로 기업금융/여신/리스크관리 타겟. 중간 성취가 쌓이고 실패해도 방향 전환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궁금한부분이 있는데 저는 신체적,외모 부분에서 뛰어난편입니다 이런 부분이 은행취업하는데 혹시 도움이 될까요 ?? 

 

cpa시험 준비시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셔서 문제 없습니다.

하지만 스스로도 20대 후반까지 지원받으며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비판 비난해주셔도 받아들이면서 수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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