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대기업 이직을 시도해보고 있는데 서류탈락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지금 회사 규모가 문제인지, 아니면 제 지원전략 문제인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서울과학기술대 학사
임직원 1000명 조금 안되는 외국계 기업의
한국지사 120명 정도 중소기업에서 6년째 근무하고 있고,
직무는 자동화 장비 비전 소프트웨어 개발 입니다.
아 주로 쓰는 언어는 C++입니다.
메인 고객사는 스마트폰 세계점유율 1위의 미국기업 입니다.
지방에서 계속 근무하다가 수도권으로 올러와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이직을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대기업 오픈되는 포지션들보면 개발쪽에 C++은 거의 없고 보통 java, python이 많더라고요.
지금 회사에서 일하면서 저 언어들을 이력서에 쓸 수준으로 다룰일은 없을것같아서, 연관이 있는 다른 포지션들로 지원하고 있는데 대부분 서류탈락이네요.
지원하는 직무는 주로 비전AI모델운영 이쪽으로 지원하다가 지금은 좀 더 폭넓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직접 딥러닝모델 학습시키는 툴을 납품한적도 있고, 주 직무도 비전소프트웨어 개발이라 연관성이 있는것 같고,
직접 제조 현장에 AI모델 적용 한 경험들도 있어서 이런부분들 강조해서 지원하고 있는데 결과가 영 좋지않네요.
경력을 제외한 스펙은 따로 없는데
대기업 점프이직을 위해서 어디서부터 접근해보면 될까요?
학력이나 기존 경력이나 이런건 바꿀수 없으니 지금부터 해볼수있는것들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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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규모보다 지원 직무와 기존 경력의 연결 방식이 더 큰 문제로 보여요.
비전AI 운영보다 C++ 기반 비전소프트웨어, 영상처리, 제조AI 적용 직무를 우선 공략하시는 편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이력서에는 처리속도, 정확도, 불량률 개선 등 성과를 수치화하고, 파이썬과 딥러닝을 활용한 업무 1개를 만들어 직무 전환 근거를 보완하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회사 규모보다 지원 직무와 기존 경력의 연결 방식이 더 큰 문제로 보여요.
비전AI 운영보다 C++ 기반 비전소프트웨어, 영상처리, 제조AI 적용 직무를 우선 공략하시는 편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이력서에는 처리속도, 정확도, 불량률 개선 등 성과를 수치화하고, 파이썬과 딥러닝을 활용한 업무 1개를 만들어 직무 전환 근거를 보완하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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