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취업/이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해외 취업 관심 있는데, 국내 대기업 먼저 가는 게 맞을까요?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225818

전기공학과 4학년이고 장기적으로 해외 취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졸업 후 바로 해외 도전하기엔 경력도 없고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걸 알겠는데,

 국내 대기업에서 몇 년 경력 쌓고 나가는 게 실제로 해외 취업에 유리하게 작용하는지 궁금하거든요

.

어떤 직무 경력이 해외에서 더 잘 통하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외국계 기업 국내 지사로 시작하는 게 나은지도 

감이 안 잡혀용...ㅠ

이공계 직무로 해외 취업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떤 경로로 가셨는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 멘토 에디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8%

    답변수 80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사업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실제 저도 취준 당시 멘티님과 같은 고민을 했었고, 장기적으로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국내 대기업에서 관련 경력을 쌓은 뒤 이직하는 경로가 제 주변을 봤을 때도 가장 현실적이고 성공 사례도 많은 편입니다.


    특히 전기공학이라면 삼전닉스 현차, 모비스, 삼성SDI 등 글로벌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에서 반도체, 배터리, 전장, 자동화 관련 경력을 쌓으시면 해외에서도 경쟁력이 높습니다.

    반대로 신입으로 바로 해외 취업은 비자랑 경력문제가 제일 걸립니다.... 특히 외국계를 고려하신다면 시멘스나 보쉬, ASML 같은 국내 법인에서 시작해 해외 오피스로 이동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결론은 해외에서도 통용되는 직무 경험을 대기업에서 쌓는 것이 훨씬 ROI가 높으실거라 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5,188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실무경험 10년을 가지고 있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기계공학 졸업생입니다. 우선 해외 취업하는 경로가 k move등 정부연계로 취업하는 방법이 잇긴합니다. 그러나 멘티님이 생각하는 고연봉,양질의 일자리는 현실적으로 국내에서 경력을 쌓은 뒤 가시는게 나아보입니다. 현재 국내 제조 업체들이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또 해외지사를 많이 둔 만큼, 반도체, 배터리 등 B2B위주로 처음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실제로도 위 회사들은 해외 파견의 기회도 많구요. 그리고 최종 목적이 해외기업 뿐 아니라 정착까지 고려하신다면 비자부터 장기플랜을 세워야합니다. 우선 국내에서부터 시작하셔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2,261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주변에 해외로 취업하신 분들이 많이 있는데,
      전기공학 전공으로 장기적으로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바로 해외로 도전하기보다, 
      국내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의 국내 지사를 디딤돌 삼아 경력을 쌓는 것이 현실적이고 유리한 방법입니다.
      국내 대기업등에서 커리어를 시작할 경우, 반도체나 배터리, 대형 플랜트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대규모 프로젝트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구요. 반면, 외국계 기업 국내 지사로 입사하면 사내 공모나 주재원 파견 같은 
      내부 전근 제도를 활용해 비자 스폰서를 받으며 보다 안정적으로 해외 본사나 타 지사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기술 표준이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전력 계통 설계나 반도체 공정 및 설비등의 직무가 특히 잘 통합니다.
      해서 연구개발이나 설계 중심의 경력을 원한다면 국내 대기업을,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한 비자 경로를 통해 해외로 전환하고 싶다면 외국계 기업 국내 지사를 첫 직장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학기 중에는 토익 점수보다 직무를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소통 능력을 키우시고, 
      링크드인 관리와 외국계 인턴등을 통해 실전 감각을 미리 익혀두는 것이 장기적인 글로벌 커리어 구축에 도움을 됩니다.
      화이팅하시고,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여러 개 중복 채택도 가능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