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대학생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칼졸업 vs 졸업유예 조언 부탁드립니다.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campus/6227372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학년이고, 사정상 무조건 '논문'이나 '영어 발표' 중 하나를 선택해서 학교와 소통을 하며 제대로 참여해야만 졸업이 되는 상황입니다. (졸업 유예를 하려면 이 요건을 안 채우고 계속 미루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인 게 두 가지입니다.

  • 1안: 그냥 2학기 때 졸업요건 채우고 깔끔하게 칼졸업하기
  • 2안: 취업 공백기 방지용으로 졸업요건 미루고 학생 신분으로 졸업 유예하기

솔직히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할 자신도 없고 확신도 없어서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소속 없는 백수 기간(공백기)을 안 만들려면 무조건 유예를 걸어두라고 많이들 추천하더라고요.

저도 주변 말대로 유예를 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칼졸업을 하는 게 맞을지 판단이 안 서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 멘토 지니컴퍼니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8%

    답변수 5,922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라면 지금 상황에서는 졸업유예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아직 취업에 대한 확신이 없고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낀다면 학생 신분을 유지하면서 인턴이나 대외활동, 취업 준비를 이어가는 것이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재학생이나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한 전형을 운영하기도 해서 기회를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예 기간을 막연히 보내기보다는 목표를 정해 인턴, 자격증, 프로젝트처럼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이미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고 목표 직무도 명확하다면 깔끔하게 졸업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졸업 시점보다 유예 기간을 얼마나 알차게 활용하느냐입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5,207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실무경험 10년을 가지고 있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일단 어느정도 스펙이나 직무경험이 잇다면 즉시 직무 투입할 수 잇도록 졸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 졸업유예가 그렇게까지 현직자 입장에서는 졸업 후 공백이나 졸업 유예랑 큰 차이 없다고 봐요. 다만 개인적인 안정감이나 대학생 지원사업들이 잇다보니 한학기정도는 유예해보셔도 됩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2,266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칼졸업과 졸업유예 중 어느 쪽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향후 취업 준비 방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기업에서 졸업 여부 자체로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단순히 백수 신분이 되는 두려움 때문에 
    유예를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대학생이나 졸업예정자 신분만 지원할 수 있는 기업 인턴십이나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 있다면 졸업유예가 유리합니다. 
    반면, 인턴 지원보다는 어학 점수나 자격증 같은 기본 스펙을 먼저 쌓아야 하거나 졸업 요건인 논문·발표 부담을 
    먼저 털어내고 취업에만 온전히 몰입하고 싶다면 칼졸업을 하는 것이 멘탈 관리와 집중도 면에서 더 효과적이구요.
    결국 학생 신분을 활용한 구체적인 인턴 도전 계획이 있다면 유예를, 
    그렇지 않고 전반적인 취업 준비가 더 필요하다면 칼졸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