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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합해서 면접 보고왔는데 전 직장이 틱톡샵으로 1,2위하는 브랜드여서 정보 빼내기하려고 면접에 부른 것 같음
1시간 20분가량 면접봤는데 이사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나에 대한 내용 x 전직장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플레이하는지에 대해서만 ㅈㄴ 물어봄..ㅋㅋㅋㅋㅋㅋ
질문에 대해서 내 경험과 연결해서 답했는데 아니 그 말이 아니라 운영 체계에서 위에서 결정내려서 아래로 내려오는 체계냐, 아래에서 인사이트를 내서 위로 보고하는 체계냐 이걸 묻는거예요;;; 라면서 대놓고 전직장 정보 빼내기 오져...
그리고 전직장에서 어떻게 일했는지 듣고서는 일 하는게 콜센터 직원이랑 다를바없다 (이 워딩 그대로) 라고 함
잡플래닛에 면접 후기 빠갈나서 설마했는데 나도 당할줄은 몰랐음
참 회사 수준이 보이고 인사팀은 좋았는데... 이사만 보면 이 회사는 더이상 성장할 수 없을 것 같음..
너무 불쾌해서 이제 그 브랜드 더이상 사용 안할 것...^^
다들 이렇게 불쾌했던 면접 경험 있나요?? 요즘도 이런 회사가 있네 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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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얼마전에 면접 보고왔는데 면접관이 너무 무례해서 화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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