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과 정규학기 모두 끝마친 4년제 대학생입니다. 실무 경험은 없지만 아르바이트나 대회, 활동 등은 딱 보통 수준으로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학점이 낮아서 학점을 계속 끌어올려오던 참이었고 이번 학기 3.39를 끝으로 8개의 정규학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취업을 앞두고 있고, 직무 후보군을 추려서 인턴부터 정규직할거 없이 다 넣어볼려던 참이었습니다. 근데 문득 고려하게 된 계획이 3안이 있는데
1안은 추가학기를 다니며 수업을 1개만 듣고 학점을 3.39에서 3.4대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두되, 학기중에 구직활동을 계속하며 도중에 취업이 된다면 취업계를 내고, 학교를 벗어나 바로 업무에 뛰어드는 방법
2안은 추가학기를 신청하되,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추가학기를 하면서까지 현장실습을 하는걸 딱히 추천하지 않는 시선도 있긴한데 제가 실무 경험이 없고 금턴이라는 말도 돌긴 하는 것 같아서 일단 고민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3안은 그냥 학교는 수료유예(내년 상반기 졸업)를 걸고 일절 가지 않는 채로 구직활동에만 100프로 전념하는 것입니다.
어떤 대안들이 효율적일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가학기를 진행한다면 수료유예 신분이 아닌 재학중 신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렇게 된다면 학기중에 구직활동하는데 불이익이 있을까 질문드리고 싶습니다(재학생 신분이고 졸업예정이 아니기 때문에)
글이 좀 길었는데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히 여기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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