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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및 인턴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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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은행을 1차 목표로 사기업 경영지원, 재경을 2차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취준 기간과 졸업이 벌써 1년이 지나면서 마지막 인턴 이후(26년 3월 만료) 4개월간 공백을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격증과 필기를 준비하고, 금전적인 부담은 실업급여로 충당하며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고 있는데 인턴지원도 병행해야할지 궁금합니다.

 

현재 재경관리사, SQLD 토스 AL을 준비하고 있는데, 총무지원 같은 직무로 인턴을 지원하는 것이 유의미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턴지원을 고민하는 이유는 -> 생활패턴 망가짐(10~11시 기상 후 13시 ~ 22시 정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실업급여가 9월을 마지막으로 끝나 금전적인 부담 + 공백기 발생 

 

입니다... 그냥 지금 이대로 준비하며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게 맞을지, 인턴도 병행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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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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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인턴 경험이 없으신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취업시장에서 실무경험을 중시하는 만큼 인턴 경험을 먼저 쌓을 수 있도록 병행하는 것이 필요해보이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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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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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실무경험 10년을 가지고 있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솔직히 지금 멘티님의 자격증 상황을 보면 기본적인 것들이 부족해보이긴합니다. 그리고 총무지원의 인턴도 자산관리, IR, 주총 담당은 재무회계와 연관이 잇지만 단순 전표처리는 깊은 연관성이 없긴합니다. 재무회계 인턴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비춰집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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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tany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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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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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안녕하세요, 저라면 인턴 시작 시기에 따라서 조건부 추천드립니다. 토스, SQLD, 재경관리사 중 한두달 내에 끝낼 수 있는 것이 있고, 또한 가급적 칼퇴근이 보장되거나 리서치/단순 지원 업무 위주라면 저는 인턴에 지원할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현재 준비하고 계신 자격증과 은행 업무와는 총무 인턴의 결이 맞지 않는 듯 하여 오히려 집중력이 저하되실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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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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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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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가 은행과 재경 직무라면 결론부터 말씀드려 현재 준비 중인 '총무 직무 인턴'은 지원하지 않고, 하반기 공채 필기와 자격증 취득에 올인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직무 연관성입니다. 은행과 재경은 전문성이 뚜렷해 재경관리사, SQLD 같은 하드 스킬과 필기 성적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반면 총무 인턴은 자산 관리나 비품 조달 등 서무 성격이 강해, 재경·금융 직무 면접에서 매력적인 경험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4개월의 공백기는 마지막 인턴 이후 자격증과 공채 필기를 밀도 있게 준비했다면 면접관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또한 9월에 실업급여가 만료되는 시점은 하반기 공채 서류 접수 및 필기시험 시기와 정확히 맞물립니다. 지금 총무 인턴을 시작하면 망가진 생활패턴을 잡으려다 오히려 공채 지원 타이밍과 필기 공부 시간을 모두 놓치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불안감에 눈높이를 낮춰 무관한 인턴을 하기보다, 기상 시간을 오전 8시 이전으로 당겨 공채 리듬을 만드십시오. 실업급여가 나오는 9월까지 재경관리사와 SQLD를 확실히 취득하고, 하반기 공채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 취업 기간을 단축하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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