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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기술, 설비기술 둘 다 지원 가능한 전공이라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같은 프로젝트 경험을 쓰더라도 직무마다 강조 포인트를 다르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실제로 자소서를 거의 새로 쓰는 수준으로 수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직무별 자소서 작성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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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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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838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정기술과 설비기술은 하나의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하더라도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자소서의 문맥과 성과 강조점을 재정의해야 합니다. 공정기술은 프로젝트 중 발생한 조건 변경, 수율 향상, 산출물 변수 분석 및 데이터 기반 분석 역량에 초점을 맞춰 최적의 공정 조건 설정 능력을 강조해야 하고, 설비기술은 장비의 메커니즘 이해, 트러블 원인 분석, 가동률 향상, 다운타임 줄이기 위한 문제 해결 노력을 중심으로 장비 안정화, 유지보수 역량을 어필해야 합니다. 수율/품질 중심(공정)과 설비 가동/안정화 중심(설비)으로 키워드를 구분해서 서류를 다듬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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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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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34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사업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공정기술은 수율/품질 개선, 데이터 분석, 공정 최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설비기술은 장비 셋업, 트러블슈팅, 유지보수 등 하드웨어적 문제해결 역량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ㅏ서 같은 프로젝트 경험이라도 공정기술 자소서에서는 '데이터를 분석해서 불량률을 줄인 과정'을, 설비기술 자소서에서는 '장비 이상을 진단하고 해결한 과정'을 중심으로 풀어내시면 됩니다. 완전히 새로 재구성해서 쓸 필요는 없고, 같은 경험에서 강조하는 문장과 키워드만 직무에 맞게 조정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지원시엔 두 직무 중 실제 관심과 역량이 더 맞는 쪽 하나에 집중하시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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