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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리 직무 취업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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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업관리/지원 쪽 직무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수도권 4년제 대학에서 법학 전공하고 있고, 이제 4-2 막학기라 취준을 본격적으로 시작중에 있습니다..!

원래는 HR쪽 희망해서 준비하다가 취업문이 너무 좁은 것 같아 영관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스펙이라고 하면 학점 3.88

인턴 2회(영업지원, 채용브랜딩 등 사무보조 총 6개월)

HR 부트캠프 수강

ERP정보관리사 인사 2급

토스 AL 160

컴활 2급 / GTQ

AI 관련 학회 운영진 활동

영미권 교환학생 1학기

법률관련 대외활동

 

이정도 가지고 있고 현재는 ADsP자격증 공부 중에 있습니다.

 

  1. 영업관리/지원 쪽으로 가는데 더 필요한 자격증 및 스펙에 어떤 것들이 있을지 남은 한학기동안 그리고 취준기간동안 어떤 공부나 경험을 쌓아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또한 유통관리사 2급 취득도 고민 중에 있는데 해당 자격증 취득이 영관직무 취업에 도움이 될지 추천하시는 자격증인지도 궁금합니다.
  3. 그리고 현재 수준의 스펙으로 어느정도의 기업에 지원해볼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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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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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영업관리에 있어, 자격증은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경험도 여기서 뭘 더하기보단, 그동안 해왔던 경험 정리하여 하반기 공채 지원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 도움이 되긴하고, 저 또한 취득한 자격증입니다. 유통업(편의점, 백화점, 대형마트) 희망하시면 하나 취득해두셔도 괜찮아요. 취득하는데 그리 어려운 자격증이 아닙니다. 3. 수도권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국숭세단 이하 학벌이라면 대기업은 어려울 것 같아요. 중견 위주로 노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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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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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일단 적어주신 이력사항을 봤을떄 지금 시점에서 더자격증을 따거나 할건없는것같습니다.

    학벌이 좀 애매하신것같은데. 지금 시점에서는 다음 시즌에 최대한 많은 서류를 쓸수있도록 준비를 해두시는게 필요할거같습니다. 

    직무는 정하셨으니, 희망리스트 기업들 미리미리 찾아놓으시고 자소서작업 미리해두세요. 우선순위에있는 기업들은.. 특별히 준비를 하시고.. 그외 그때그떄 뜨는 기업들도 지원가능하도록 마스터 자소서하나 만들어두시고요..

    지금 준비해두셔야 체력적으로 밀리지않고 시즌에 서류작성 기계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와함꼐 인적성/면접 준비도 미리 해뒤면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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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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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1. 영업관리/지원 쪽으로 가는데 더 필요한 자격증 및 스펙에 어떤 것들이 있을지 남은 한학기동안 그리고 취준기간동안 어떤 공부나 경험을 쌓아 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기존 인턴경험을 잘 살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타크래프트 등 전략 게임을 하실 때, "자원이 풍부할 때 승리하는 전략"과 "자원이 부족할 때 승리하는 전략"이 다르잖아요? 취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늦은 사람들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입니다. 학벌, 학점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바꿀 수 없으니까요. 어학연수, 봉사활동, 대내외활동 이런 거는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워요. 또한 타 스펙 대비 객관적이지 못하기도 하고요. (10% 미만이거나, 쓰지 말라는 곳도 많음) 늦으셨다고 생각하신다면 거울과 주경야독을 꼭 기억하고 실천하셔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2. 또한 유통관리사 2급 취득도 고민 중에 있는데 해당 자격증 취득이 영관직무 취업에 도움이 될 지 추천하시는 자격증인지도 궁금합니다.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실무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며ㆍ직무 경험은 어떻게 쌓아야 하는가? a.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특히 스스로의 경험을 직무에 맞게 녹일 때, 유용한데요. 만일 LG생활건강 영업관리 직무를 넣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이런 예시로도 구상할 수 있어요. eg. OO를 계기로 영업관리 직무에 관심을 가졌고, 영업관리 직무 팀장급 이상 현직자 10명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강산이 변할 시간을 겪은 사람이라면, 해당 직무에 관해 잘 알 것이라 생각했고 입사 후 10년의 모습과 다르지 않으리라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LG생활건강의 O 팀장님과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 측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기존 ㅁㅁ 경험을 활용해 ~에 기여할 수 있는 영업관리 직무 특성에 매력을 느껴 지원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b.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희망 직무와의 연결고리를 반드시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3. 그리고 현재 수준의 스펙으로 어느정도의 기업 에 지원해볼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 립니다! 기업마다 스펙의 가중치, 인재상이 상이해 확답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스펙도 기업의 관점에서 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성적,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총 5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서류전형은 "양질의 인물을 뽑는 싸움"이 아닙니다. "불량품이 아닌 부품을 뽑는 작업" 즉 "떨어뜨리기"에 더 가깝습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가? 왜 이렇게 인간미가 없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기에 이렇게 표현한 겁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막대한 돈을 벌 수 있는 이유는, 이윤창출 시스템이 탄탄히 잘 갖춰져 있어서예요. 채용이란 한 사람이 그 시스템의 일부분으로서 역할을 한다는 뜻이고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 가장 쓸모 없는 스펙 : 봉사활동 > 어학연수 > 대내외활동 그 외 스펙들 중에서 가장 눈길이 안 가는 스펙은 대내외활동, 어학연수(교환학생), 봉사활동입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케이스가 많으며, 주관이 개입될 소지가 높기에 공정성이 떨어지니까요. 특히 봉사활동은 쓰지 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왜냐? 기업에서 원하는 인물은 "쓸모 있는 인물"이지, "착한 인물"이 아니니까요. 회사는 자선단체가 아니며, 이윤창출이 채용의 제1목적이라는 것 명심하세요. - 이력서에서 중요한 스펙: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자격증 a. 학벌 중앙일보 대학평가와 수능 원점수 기준으로, 대학등급표(4~7개 등급/기업별 상이)를 만드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학벌을 왜 보는지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이를 알아야 적성검사(혹은 AI역량검사)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적성검사와 학벌 모두 사고력 평가 비중이 기반 지식의 비중 대비 높은 시험이란 측면에서 일치하니까 말이죠. ※ 공정성: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라서입니다. 따라서 초중고 12년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둬요. ※ 형평성: 좋은 대학을 졸업한 분들은 초중고 12년간 준비해 얻은 결과인데요. 결과에 관계없이 만점을 주면, 그건 잘못된 거잖아요? 좋은 대학 졸업한 분이 혜택 더 받는 것이 정당한 거죠. 채용 박람회 방문 대학을 보면, 대부분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준 상위 10~20개 이내 대학에 포커스를 두고 있어요. 서울 주요 대학, 수도권 주요 대학, 지방 거점 국립대 정도라고 보시면 되요. 지방 사립대는 살아남기 어려워요. 학벌 등 스펙이 부족한 친구들은 학벌 구조를 문제시하기보다, 본인만의 무기(직무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를 만들면서 보완해 나가셔야죠. (1~2학년이신 분들은 학사편입 검토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b. 학점 직무별로 상이하지만, TO 적은 비기술직군 내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는 전 학년 평점 3.5 (4.5점 만점 기준) 이상까지는 만드셔야 합니다. 최소한은 3.0/4.5 이상이고요. 학점이 2.7이라도 대기업 가지 말란 법은 없겠지만, 그런 분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걸 아셔야 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므로, 3.0/4.5 이상은 대부분 기업에서 요구하니까요. c.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따라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마케팅, 전략기획, HR 등 TO 적은 비기술직군이라면 AL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니까요. - 자기소개서에서 중요한 스펙: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a. 직무 경험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따라서 현직자 멘토분을 만나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게 중요하죠. 직무경험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조직적합도 어필하는 데 핵심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b. 직무 관련 자격증 직무 관련한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더 좋습니다. 특히 MOS Master나 컴활은 따두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영업관리 기준)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 제품설명서 VS 제품광고 제품설명서와 제품광고의 차이는 목적입니다. 제품설명서는 이미 물건을 구매한 사람에게, 이 물건 어떻게 쓰는 거예요 라고 설명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제품광고는 물건을 사지 않은 사람에게, 해당 물건을 왜 구매해야 하는지 설득하는 목적입니다. 기업이란 손님 눈에 구직자란, 팔리기 이전의 신상품과 같습니다. 따라서 광고 전단지처럼 "팔기 위한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서류 탈락하는 자소서는 죄다 자기 이야기인 케이스가 많습니다. 즉 목적을 망각해서 서류 탈락하는 케이스가 태반이죠. - 임팩트가 전부 자소서도 결국은 광고이기 때문에, 임팩트가 없으면 안 읽히니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채용 담당은 자소서를 소설보듯 여유롭게 볼 수가 없으니까요. 기사를 쓸 경우, 3-30-3의 법칙이란게 있어요. 무슨 말이냐? 3초 간 제목에서 임팩트를 줘야, 해당 기사 요약 내용을 30초 간 보게 되죠. 거기서 임팩트가 있어야, 기사 모두를 읽는데 3분을 할애한다는 거죠. 이는 자소서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보통 군대 이야기(남성분들), 조별과제, 교환학생, 시험 점수 올린 이야기는 굳이 자소서에 작성하는 것을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채용 담당이 하루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데, 남들처럼 조별과제같은 흔한 이야기가 작성돼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일 멘티님께서 채용 담당이라도 보고 싶을까요? 안 그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득이하게 조별과제를 쓰더라도, 직무에 맞게 녹여서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비건을 소재로 조별과제를 했다고 가정해봐요. 그래서 비건 관련 커뮤니티에 회원가입 후, 회원인 것처럼 활동하며 인사이트를 파악해보려고 했다든지. 아니면 코엑스 비건 화장품 박람회에 가서 소비자의 특성을 파악해보려 노력했다든지. 이런 소재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즉 같은 내용이라도, 직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해요. 대부분은 조별과제하다가 갈등 발생했는데, 대화로 해결했다. 혹은 교환학생에서 외국인 친구랑 어색했는데, 하하호호 거리며 친해졌다 이런 내용이 태반이예요. 그러니 임팩트가 없고, 임팩트가 없으면 서류에서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채용 담당은 소설 보듯 자소서를 여유롭게 볼 수조차 없으니까 말이죠. 따라서 그 경험으로 배운 점이 무엇인지, 그 배운 점을 활용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임팩트 있게 녹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중요) 취업 준비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대학생 분들은 노션 유료 요금제를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으세요) - 결국 핵심은 직무에 대한 관심 기업에서 원하는 경험이란 세계여행, 아프리카 봉사활동, 극기훈련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직무와 관련해 얼마나 스토리가 있는지, 그 스토리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했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관심이 있는거죠. 예를 들어 어떤 친구가 어릴 때 식자재마트를 운영하시는 부모님의 일을 도우면서 유통업에 관심을 가졌어요. 그래서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우수한 학점으로 졸업했고, 해외 유통 기업 인턴으로 일하는 등의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GS리테일 영업관리 직무를 지원했다, 이러면 채용 담당이 "아 이 친구가 우리 기업과 직무를 위해 이런 준비를 했구나"란 생각이 단번에 들죠.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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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실무경험 10년을 가지고 있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우선 영업관리 직무자체가 자격증보다는 직무경험이 필요하다보니, 어학(스피킹)만 잇어도 합격할 수 잇는데, 정성적인 요인 즉 직무경험이 필요합니다. 유통관리사는 중소 영업관리면 모르겟지만 중견이상의 경우 합격의 변별력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원할 수 잇는 회사의 범위는 대기업도 가능한 정량적인스펙인데 직무경험이 얼마나 잇냐가 중요해보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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