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를 재학해 한 학기를 남겨둔 26살 남학생입니다
국제무역사를 보유중이고 물류관리사는 이번에 딸 듯합니다.
저는 제조업 구매직무를 희망하는데 제가 남은 한 학기에 무엇을 보완하며 취준을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스펙이 조금 특이하다면 특이한데
경진대회 수상이 8회 있습니다
물론 모두 이력서에 기재하진 않고..
물류창고, SCM 최적화, 무역 이런쪽입니다.
가장 쓸만한 경진대회라고 하면 구매/물류/운영/판매 부서를 컨트롤해서 기업 ROI를 높이는 S&OP 경진대회에서 세계대회까지 나가본 적은 있네요
나머지는 쫌쫌따리 학교나 여기저기서 받은것입니다
동아리나 학회는 유관하게 3회정도 있고
학교에 학회를 만들어서 기업과 연계한 경험이 있습니다
인턴이 문제입니다
4회 해보았는데 모두 2개월짜리 단기 인턴입니다..
구매, 물류컨설팅, AI 모델링, 무역시장조사 인턴을 2개월씩 해봤네요..
뭔가 잡다하지만 이렇다할만한 캐릭터성이나
나를 나타낼 수 있는 무언가가 없는것같아 많이 고민입니다.
아, 영어는 IH입니다..
모든게 애매해보여서
제가 한 학기를 남기고 무엇을 보완해야할 지 막연하네요
다른 분들은
해외도 나가시거나, 직무와 완전히 fit한 인턴을 장기로 하시거나 하는데
저는 이도저도 아닌듯해서 심적으로 답답합니다
영어를 최우선으로 보완해야할까요?
아니면,, CPIM? 혹은,, Adsp?
혹은 졸업을 미루더라도 인턴을 제대로 해봐야할까요?
현직자분들이 따끔하게 조언해주시면
제가 남은 막학기동안 저를 보완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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