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농업생명과학계열에 본전공이 속해있고 경제학과 복수전공으로 3학년 과정 마치고 휴학중인 23살 여자입니다. 본전공은 다니다보니 점점 안맞다는 걸 느끼고 복수전공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기업 주관 대외활동, 공모전 등 수상 이력은 없고 학생회, 아르바이트는 3년간 꾸준히 했었습니다.
학점 3.7
어학연수 1개월
토익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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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입니다.
현재 학원도 다니고 있고 올해 자격증은 더 따려고 계획중입니다. (컴활, itq, jlpt 등등)
(저희 지역 인턴은 올해 티오가 많이 없어서 다 떨어지고 일단 그냥 알바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어나 국제 쪽에 흥미가 생겨 취업 전에 워홀을 다녀올까 생각했는데요. 최근 서비스직 알바를 몇달간 하면서 지금까지 해본 일 중에 제일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일본 지상직 승무원 워홀을 생각중입니다.
일본인 친구도 있고 일본어를 좋아해서 교환이나 워홀이 가고 싶었는데 식당이나 카페보다 조금 더 경험이 되고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어서 고민했습니다.
근데 국비지원으로 몇달 연수받으면 취업 연계까지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지방이라 교육 들으려면 서울에서 3-4개월 정도 살아야되긴 합니다. (고시원 들어갈 생각)
올해 12월에 jlpt N1-N2 취득해서
24살-4학년 재학, 25살 교육듣고 상반기나 하반기 공채, 26 하반기쯤 돌아와서 국내 취준
이렇게 되면 국내에서 국제 무역, 공항 쪽 공기업 취준에 현실적으로 너무 늦은 나이일까요?
26-27살이면 늦다는 말을 너무 많이 봐서 그냥 졸업하고 바로 공기업 취준해야할지 불안해져서요..
교환학생은 이미 늦었지만 워홀 못가고 취업하면 미련이 너무 많이 남을 것 같아요 그치만 현실적으로 시기가 늦어지고 별로 도움도 안된다면 조금 고민될 것 같아요..
그리고 복전이 힘들어서 부전으로 내릴까 하는데 취업할 때 많이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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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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