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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용어 총정리|퍼널·4P부터 포트폴리오 활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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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이노션 같은 대행사부터 쿠팡·배달의민족 같은 플랫폼, 그리고 소비재 대기업 마케팅 직무까지. 채용 공고를 열어 보면 ROAS, 퍼널, 리텐션, CRM 같은 단어가 자격 요건에 아무 설명 없이 등장합니다. 마케팅 용어를 모른다는 건 곧 공고를 읽지 못한다는 뜻이고, 공고를 읽지 못하면 자기소개서도 포트폴리오도 헛돕니다. 이 글은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는 취준생이 최소한 알아야 할 용어를 개념전략지표최신 용어포트폴리오 활용 순서로 한 번에 정리한 자료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마케팅 용어는 기본 개념(마케팅 뜻·STP·4P), ② 퍼널·여정(AIDA·AARRR), ③ 성과 지표(ROAS·CTR·CAC·LTV), ④ 2026년형 신용어(GEO·AEO·리텐션·그로스) 네 묶음으로 나눠 외우면 됩니다. 이유는 시장 구조에 있습니다. 2025년 국내 총 광고비는 약 17 2천억 원, 2026년은 약 17 9천억 원 규모로 전망되며 그중 온라인·디지털 광고가 약 60%를 차지합니다. 광고비의 절반 이상이 숫자로 성과가 찍히는 매체로 이동했기 때문에, 요즘 마케팅 용어의 절반은 결국 '측정하는 말'입니다.

(출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025 광고시장 결산 및 2026 전망(서울STV 보도))

마케팅 뜻: 제품을 파는 기술이 아니라, 고객이 사도록 만드는 과정 전체(조사·기획·실행·측정)를 설계하는 일

마케팅 4P(제품·가격·유통·촉진) STP(세분화·타깃팅·포지셔닝) 다음에 오는 실행 도구

마케팅 퍼널은 인지관심고려전환재구매로 좁아지는 구조. 어느 단계가 새는지 찾는 게 핵심

✅ 2024년 광고산업 총 취급액 19 7,885억 원 중 온라인 취급액 8 19억 원(56.0%) — 디지털 지표 용어가 필수인 이유

마케팅 포트폴리오는 용어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가설실행지표인사이트 구조로 '쓸 줄 안다'를 보여주는 문서

 

📌 마케팅 뜻은 결국 무엇인가요?

마케팅은 '광고를 만드는 일'로 오해받지만, 정확히는 고객이 누구인지 정의하고 그 고객이 제품을 선택하게 만드는 과정 전체를 설계하는 활동입니다. 시장 조사로 문제를 찾고, 타깃을 정하고, 제품·가격·채널·메시지를 결정하고, 결과를 숫자로 확인해 다시 고치는 순환입니다. 광고와 홍보는 이 과정에서 '촉진(Promotion)' 한 칸을 담당할 뿐입니다.

면접에서 자주 되묻는 기본 용어부터 정리합니다. 아래 표의 용어는 마케팅 직무 공고와 인턴 실무에서 설명 없이 통용되는 수준의 단어들입니다.

용어

영문/약자

실무에서 쓰이는 맥락

마케팅

Marketing

고객 가치를 발견·전달·측정하는 활동 전반

직무명 그 자체. 브랜드/퍼포먼스/CRM으로 갈린다

브랜딩

Branding

고객 머릿속에 남길 인식을 만드는 장기 활동

매출보다 인지도·선호도 지표로 평가

USP

Unique Selling Point

경쟁 제품이 따라 하기 어려운 고유 강점

카피·상세페이지의 핵심 한 줄

MOT

Moment of Truth

고객이 브랜드와 접촉하는 결정적 순간

고객 경험(CX)·서비스 접점 설계

ATL

Above the Line

TV·라디오·신문 등 대중매체 광고

도달은 넓지만 비용이 크고 일방향

BTL

Below the Line

체험·프로모션·다이렉트 등 직접 접점

타깃 세분화가 가능하지만 파급력은 작다

TTL

Through the Line

ATL BTL을 결합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SNS·유튜브 광고가 대표 사례

B2C / B2B

Business to Consumer / Business

개인 고객 대상 / 기업 고객 대상

타깃이 다르면 퍼널·지표·콘텐츠가 전부 달라진다

 

(출처: 링커리어 커뮤니티 마케팅 실무 용어 모음)

🧩 마케팅 4P STP는 실무에서 어떻게 쓰이나요?

마케팅 4P는 제품(Product)·가격(Price)·유통(Place)·촉진(Promotion) 네 가지 실행 변수를 뜻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다만 실무 순서는 4P가 먼저가 아닙니다. STP '누구에게 무엇으로 인식될 것인가'를 먼저 정한 뒤, 그 결론을 4P라는 네 개의 레버로 구체화합니다. 자기소개서에서 4P만 나열하고 타깃이 없으면 곧바로 허점이 보입니다.

4P

질문

예시 판단

고객 관점(4C)

Product(제품)

고객의 어떤 문제를 푸는가?

용량·구성·패키지·서비스 범위

Customer Value(고객 가치)

Price(가격)

얼마를, 어떤 방식으로 받는가?

정가·할인·구독·번들

Cost(고객이 치르는 비용)

Place(유통)

고객은 어디서 사는가?

자사몰·오픈마켓·오프라인·

Convenience(편의성)

Promotion(촉진)

어떻게 알리고 설득하는가?

광고·콘텐츠·프로모션·PR

Communication(소통)

 

STP 4P 앞단의 전략 설계 단계입니다. 세 단계를 한 문장으로 이어 말할 수 있으면 면접에서 절반은 넘긴 셈입니다.

단계

영문

핵심 질문

산출물

세분화

Segmentation

시장을 어떤 기준으로 나눌 것인가?

인구통계·행동·니즈 기준의 고객 그룹

타깃팅

Targeting

그중 누구를 먼저 공략할 것인가?

핵심 타깃 페르소나 1~2

포지셔닝

Positioning

고객 머릿속에 어떤 브랜드로 남을 것인가?

포지셔닝 문장 + 경쟁사 대비 차별점

 

📈 마케팅 퍼널과 AARRR은 어떻게 읽나요?

마케팅 퍼널(Funnel)은 고객이 브랜드를 처음 알고 구매에 이르기까지 인원이 단계마다 줄어드는 구조를 깔때기에 비유한 개념입니다. 퍼널의 목적은 '어디서 가장 많이 새는가'를 찾는 것입니다. 노출은 많은데 클릭이 없으면 소재 문제, 클릭은 많은데 구매가 없으면 상세페이지·가격·결제 흐름 문제로 좁혀집니다.

퍼널 단계

고객 상태

대표 활동

주로 보는 지표

인지(Awareness)

브랜드를 처음 접함

SNS·영상·검색 노출, PR

노출수(Impression), 도달(Reach)

관심(Interest)

알아보려

콘텐츠·상세페이지·후기

CTR(클릭률), 체류시간

고려(Consideration)

경쟁 제품과 비교

비교 콘텐츠, 체험단, 리뷰

장바구니 담기, , 회원가입

전환(Conversion)

구매·신청 완료

쿠폰·리타깃팅·결제 개선

전환율(CVR), CPA, ROAS

재구매·충성(Retention)

다시 찾고 추천함

CRM 메시지, 멤버십, 커뮤니티

리텐션율, 재구매율, LTV

 

스타트업·이커머스 공고에서 자주 보이는 AARRR은 퍼널을 그로스(Growth) 관점으로 다시 쓴 5단계 프레임입니다. 다섯 글자를 외우기보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숫자로 볼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AARRR

한국어

핵심 질문

예시 지표

Acquisition

획득

고객이 어디서 들어오는가?

채널별 신규 유입, CAC

Activation

활성화

경험에서 가치를 느꼈는가?

가입 완료율, 구매율

Retention

유지

다시 돌아오는가?

N 리텐션, 재방문율

Revenue

수익

얼마를 지불하는가?

객단가(AOV), LTV

Referral

추천

남에게 알리는가?

추천 코드 사용률, 공유

 

📊 광고 지표(ROAS·CTR·CAC·LTV)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퍼포먼스 마케팅 면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은 '이 지표가 떨어지면 무엇부터 보겠느냐'입니다. 공식 자체는 단순하므로, 계산식과 함께 '올리려면 분자·분모 중 무엇을 건드릴지'를 같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표

계산식

의미

낮을 점검 포인트

CTR(클릭률)

클릭수 ÷ 노출수 × 100

소재가 눈길을 끌었는가

썸네일·카피·타깃 세팅

CPC(클릭당 비용)

광고비 ÷ 클릭수

클릭 1회를 사는

입찰가·경쟁 강도·품질 지수

CVR(전환율)

전환수 ÷ 클릭수 × 100

들어온 사람이 사는가

상세페이지·가격·결제 단계

CPA(전환당 비용)

광고비 ÷ 전환수

고객 1 얻는 비용

소재·랜딩·타깃 정합성

ROAS(광고수익률)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

광고비 1원이 만든 매출

매체 믹스, 저성과 캠페인 정리

CAC(고객획득비용)

마케팅비 ÷ 신규 고객

신규 1명을 데려오는 비용

유입 채널 효율, 유기적 유입 비중

LTV(고객생애가치)

객단가 × 구매 빈도 × 유지 기간

고객이 남기는 이익

리텐션·재구매·CRM 설계

 

이 지표들이 왜 중요한지는 비용 구조를 보면 분명해집니다. 신규 고객을 새로 데려오는 비용(CAC)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비용보다 5~25 더 든다고 알려져 있고, 그래서 2026년 채용 공고에서 CRM·리텐션 역량이 부쩍 강조되고 있습니다.

(출처: 링커리어 커뮤니티 CRM 마케팅 가이드)

시장 데이터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마케팅 용어가 '측정 가능한 말' 중심으로 재편된 배경 수치입니다.

지표

수치

기준

취준 관점 해석

국내 총 광고비(2025)

17 2,000억 원

KOBACO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시장은 유지되지만 매체 간 양극화가 심화

국내 총 광고비 전망(2026)

17 9,000억 원

KOBACO 2026 전망

완만한 성장, 디지털 중심 재편 가속

온라인 광고 비중(2025)

60%

KOBACO 결산 보고서

디지털·데이터 지표 용어가 기본기

광고산업 총 취급액(2024)

19 7,885억 원

문체부 광고산업조사

전년 대비 1.9% 증가

매체광고비 중 온라인(2024)

8 19억 원(56.0%)

문체부 광고산업조사

온라인이 매체광고비의 절반 이상

광고업무 종사자 수(2024)

2 5,061

KOBACO 조사

온라인 부문 종사자 4,585(18.3%)

(출처: e-나라지표 매체별 광고비 현황(문화체육관광부·광고산업조사))

영상·OTT 쪽 용어를 챙겨야 하는 이유도 숫자로 확인됩니다. 2026 OTT 광고 집행 계획이 있는 광고주의 65%가 넷플릭스를 지목했고, OTT 광고 만족도는 매체 파워(78.4)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출처: 2025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보도자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KOBACO))

🔍 2026년에 새로 챙겨야 할 마케팅 용어는?

검색과 구매의 출발점이 검색창에서 AI 답변으로 이동하면서, 마케팅 용어에도 새 항목이 추가됐습니다. 특히 GEO는 최근 1~2년 사이 콘텐츠 마케팅 공고에 등장하기 시작한 단어이므로, 뜻과 SEO와의 차이를 정확히 구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용어

SEO와의 차이 / 실무 포인트

SEO(검색엔진최적화)

네이버·구글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도록 콘텐츠를 최적화

목표는 '클릭'. 키워드·구조·내부링크 중심

GEO(생성형엔진최적화)

ChatGPT·퍼플렉시티 등 AI 답변에 브랜드가 인용되도록 최적화

목표는 '인용'. 출처·수치·완결형 답변 구조가 중요

AEO(답변엔진최적화)

질문에 대한 직접 답변 형태로 콘텐츠를 설계

Q&A·정의 문장·표 구조를 선호

CRM 마케팅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매 여정 단계별 메시지를 발송

알림톡·푸시·이메일. 오픈율·재구매율로 평가

리텐션(Retention)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남는 비율

신규 유입보다 저렴한 성장 레버

그로스 해킹

실험(A/B 테스트)으로 지표를 개선하는 접근

가설실험측정학습 사이클

UGC

고객이 직접 만든 콘텐츠(리뷰·후기·숏폼)

신뢰도가 높고 광고비 대비 효율이 좋다

퍼포먼스 vs 브랜드

즉시 전환 최적화 vs 장기 인식 형성

공고의 직무명이 갈리는 기준

AI 도구를 실제로 다뤄 본 경험 자체가 포트폴리오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생성형 AI로 고객 분석과 콘텐츠 제작까지 실습해 보는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과정 같은 온라인 강의도 툴 사용 이력을 남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 마케팅 포트폴리오에 용어를 어떻게 녹이나요?

마케팅 포트폴리오에서 감점을 부르는 가장 흔한 패턴은 용어를 '장식'으로 쓰는 것입니다. 퍼널을 언급했는데 어느 단계를 손봤는지 없고, ROAS를 썼는데 개선 전후 숫자가 없으면 실무자는 곧바로 알아봅니다. 반대로 가설실행지표인사이트 네 칸이 채워져 있으면, 규모가 작은 대외활동 경험이어도 실무 이해도로 읽힙니다.

구성 요소

약한 표현

좋은 표현

문제 정의

SNS 계정을 운영했습니다

노출 대비 클릭이 낮아 소재 문제로 가설을 세웠습니다

실행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썸네일 문구를 2종으로 나눠 2주간 A/B 테스트했습니다

지표

반응이 좋았습니다

CTR 1.2% → 2.4%, 저장 수 3배 증가

인사이트

많이 배웠습니다

질문형 문구가 정보형보다 클릭을 끌었고, 이후 소재에 반영했습니다

툴 경험이 없다면 무료 도구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GA4로 유입 채널과 전환을 직접 확인해 보고, 무료 CRM 툴로 고객 그룹을 나눠 메시지를 보내 본 과정을 그대로 기록하면 그 자체가 실무 투입 가능성의 증거가 됩니다.

(출처: 링커리어 커뮤니티 CRM 마케팅 가이드)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마케팅 용어는 몇 개나 외워야 하나요?

개수보다 묶음이 중요합니다. 기본 개념(마케팅 뜻·STP·4P), 퍼널(AIDA·AARRR), 지표(CTR·CVR·ROAS·CAC·LTV), 최신 용어(GEO·CRM·리텐션) 네 묶음을 각각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으면 신입 지원자로서는 충분합니다.

Q2. 마케팅 4P는 이제 낡은 개념 아닌가요?

실행 프레임으로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만 4P만으로 답하면 공급자 관점에 머문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4C(고객 가치·비용·편의성·소통)로 바꿔 말하거나 STP와 연결해 설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마케팅 퍼널을 실제 경험 없이 어떻게 써먹나요?

본인이 운영한 SNS 계정, 공모전 캠페인, 학교 행사 모객도 퍼널로 쪼갤 수 있습니다. 노출클릭신청참석 순으로 숫자를 나눠 어느 단계가 가장 많이 빠졌는지 짚기만 해도 퍼널 사고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Q4. 문과 비전공자도 퍼포먼스 마케팅에 지원할 수 있나요?

지원 자체는 전공 제한이 거의 없습니다. 대신 지표 계산과 도구 사용은 증명해야 합니다. 엑셀로 광고비·전환 데이터를 정리해 CPA ROAS를 계산해 본 경험, GA4 리포트를 읽어 본 경험 정도가 최소선입니다.

🔑 정리하면

첫째, 마케팅 용어는 개념·퍼널·지표·최신 용어 네 묶음으로 나누어 익히면 흩어지지 않습니다.

둘째, 마케팅 4P STP 뒤에 오는 실행 도구이며, 고객 관점(4C)으로 뒤집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온라인 광고가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는 시장이므로 ROAS·CTR·CAC·LTV 같은 측정 용어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넷째, 마케팅 포트폴리오는 용어를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라 가설실행지표인사이트를 보여 주는 문서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 콘텐츠 마케팅 취준의 모든 것.zip|채용·전략·SEO·포트폴리오 총정리

👉 AI 마케팅 취준 가이드|도구·마케터 종류·취업·포트폴리오 2026 총정리

본문의 시장 수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문화체육관광부 광고산업조사(e-나라지표)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2025~2026년 수치는 추정·전망치입니다. 기준일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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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척chuck학사

    최근에 본 스타트업 공고에 'AI 검색 인용 최적화 경험' 이런 식으로 적혀 있더라고요. 아직 필수는 아닌 것 같지만 알아두면 확실히 차별화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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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렁이렁지렁

    ROAS랑 CPA 맨날 헷갈렸는데 공식이랑 같이 보니까 이제 구분되네요.. 광고비를 분모에 두느냐 아니냐 차이였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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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돈돈돈돈ㄷ!

    4P만 달달 외웠는데 STP 뒤에 오는 거라는 설명이 제일 도움됐어요. 자소서에 4P만 써놨었는데 타깃부터 다시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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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랑말랑ㅇ

    GEO는 처음 들어봤는데 요즘 콘텐츠 마케팅 공고에 진짜 나오나요? SEO만 준비하고 있었는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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