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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교환학생을 막연히 꿈꾸며 준비해볼까 고민 중인 학생입니다.
주변에서 교환학생을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좋았다, 꼭 다녀와라"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근데 그 좋다는 말이 단순히 '낯선 곳으로 떠나는 여행의 설렘'인지, 아니면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는 깊이 있는 경험' 때문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단순히 여행으로 방문했을 때와, 실제로 그 나라의 학교를 다니며 생활했을 때 체감하는 만족도나 성취감이 정말 다른지 궁금합니다
또 막연하게 해외에 나가보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시작하기에는 현실적인 고민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가야할까요?? 가고싶기도 해서 고민이 많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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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자자화이팅
신고글교환학생, 단순히 좋은 여행 이상의 가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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