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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현재 300명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학벌은 인가경입니다.
여기에 만족하기 보단, 조금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중고신입 혹은 경력직 이직을 준비하는 것에 대한 정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려 여쭤봅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실무는 더 열심히 배울텐데, 더 좋은 스펙?으로 이직을 노리려면
노무사 1차 혹은 SHRM 공부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더 추가적으로 좋은 방법이나 추천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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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llIllllIl
신고글인사팀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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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사팀 이직에서는 자격증보다 현재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맡았고 어떤 개선 성과를 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채용, 급여, 근태, 평가, 교육, 노무관리 중 본인이 담당한 영역을 명확히 정리하고, 채용 리드타임 단축, 퇴사율 관리, 제도 개선, 노무 리스크 대응처럼 숫자나 사례로 설명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노무사 1차는 관심도 증명 정도로는 쓸 수 있지만, 이직에서 큰 결정타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SHRM도 외국계나 글로벌 HR을 목표로 할 때 의미가 더 큽니다. 국내 중견 이상 인사팀을 목표로 한다면 경력기술서와 실무 성과 정리가 우선입니다.
경력이 짧다면 경력직 이직보다 중고신입으로 중견 이상을 노리는 것도 좋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6개월에서 1년 이상 실무를 쌓으며 공고를 꾸준히 보고, 담당 업무를 이직 가능한 언어로 정리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사팀 이직에서는 자격증보다 현재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맡았고 어떤 개선 성과를 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채용, 급여, 근태, 평가, 교육, 노무관리 중 본인이 담당한 영역을 명확히 정리하고, 채용 리드타임 단축, 퇴사율 관리, 제도 개선, 노무 리스크 대응처럼 숫자나 사례로 설명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노무사 1차는 관심도 증명 정도로는 쓸 수 있지만, 이직에서 큰 결정타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SHRM도 외국계나 글로벌 HR을 목표로 할 때 의미가 더 큽니다. 국내 중견 이상 인사팀을 목표로 한다면 경력기술서와 실무 성과 정리가 우선입니다.
경력이 짧다면 경력직 이직보다 중고신입으로 중견 이상을 노리는 것도 좋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6개월에서 1년 이상 실무를 쌓으며 공고를 꾸준히 보고, 담당 업무를 이직 가능한 언어로 정리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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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차에 따라 전략이 다릅니다. 1~2년 차 미만으로 중고 신입을 노린다면 현 직장의 간판보다 실무 경험의 '구체성'과 직무 몰입도가 핵심입니다. 반면 경력직 이직이라면 노무사 1차나 SHRM 같은 자격증도 좋지만, 300명 규모 기업에서 경험하기 힘든 인사제도 설계(평가·보상 기획), HRM 시스템 도입, 혹은 조직 문화 개선 등 정량적 성과를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훨씬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자격증은 서류 통과용일 뿐, 상위 기업이 원하는 것은 즉시 전력감입니다. 지금 하는 루틴한 업무 속에서 개선점을 찾아 성과로 연결하는 연습을 먼저 시작하십시오.
현재 연차에 따라 전략이 다릅니다. 1~2년 차 미만으로 중고 신입을 노린다면 현 직장의 간판보다 실무 경험의 '구체성'과 직무 몰입도가 핵심입니다. 반면 경력직 이직이라면 노무사 1차나 SHRM 같은 자격증도 좋지만, 300명 규모 기업에서 경험하기 힘든 인사제도 설계(평가·보상 기획), HRM 시스템 도입, 혹은 조직 문화 개선 등 정량적 성과를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훨씬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자격증은 서류 통과용일 뿐, 상위 기업이 원하는 것은 즉시 전력감입니다. 지금 하는 루틴한 업무 속에서 개선점을 찾아 성과로 연결하는 연습을 먼저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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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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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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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인사
300명 규모 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근무하고 계시다면, 이제는 스펙보다 경력의 질이 훨씬 중요합니다.
노무사 1차나 SHRM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이직 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채용, 평가·보상, 노무, HRIS 구축, 제도 개선 등 직접 수행한 HR 프로젝트와 성과입니다.
스펙을 추가한다면 노무사 1차 또는 SHRM 정도면 충분하고, 그보다 현재 회사에서 담당 업무의 범위를 넓히고 성과를 만들어 이력서에 담는 것이 중견·대기업 HR 이직에는 훨씬 큰 경쟁력이 됩니다.
300명 규모 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근무하고 계시다면, 이제는 스펙보다 경력의 질이 훨씬 중요합니다.
노무사 1차나 SHRM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이직 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채용, 평가·보상, 노무, HRIS 구축, 제도 개선 등 직접 수행한 HR 프로젝트와 성과입니다.
스펙을 추가한다면 노무사 1차 또는 SHRM 정도면 충분하고, 그보다 현재 회사에서 담당 업무의 범위를 넓히고 성과를 만들어 이력서에 담는 것이 중견·대기업 HR 이직에는 훨씬 큰 경쟁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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