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직장인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무급휴가 기간에 타회사 이직 준비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employed/6255155

안녕하세요 제가 사정이 좀 있어서 지금 정규직으로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11월 말까지 무급 휴가를 받아 쉬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의 도메인이 저랑 좀 안 맞기도 하고 해서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타회사를 다니게 되면 입사 전에 기존 회사에 

 

퇴사한다고 말 하는게 맞겠죠??  회사 경험이 오래되지 않아서 여쭤봐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2,411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 반드시 기존 회사를 완전히 퇴사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사내 규정으로 이중취업을 금지하고 있으며, 퇴사 처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새 회사에 입사해 4대보험등이 중복 가입되면 이중취업 사실이 드러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회사에 최종 합격을 하고 입사일을 확정한 뒤, 
    최소 2주에서 한 달 전쯤 기존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입니다.
    퇴사일은 새 회사의 입사일 전날이나 그 이전으로 맞추어 공백 없이 매끄럽게 연결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청마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53%

      답변수 11,580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네, 맞습니다. 기존에 다니시던 회사에서 완벽하게 퇴사 절차를 밟으셔야 타 회사로 입사하실 수 있습니다. 서류 등의 문제가 꼬일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쌩퇴사 후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피해주시고, 이직 준비를 하다가 최종합격 결과를 받으시면 그 때 빠르게 기존 회사에 퇴사 사실을 밝히고, 인수인계 등 남은 절차를 이슈/트러블 없이 마무리 짓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세상은 좁기 때문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트러블을 안만드는 것이 멘티분에게도 유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