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련해서 글을 몇번 올렸었는데 구체화된 답변을 위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제조업 기반 중견기업 이상 규모의 기술영업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해 할 수 있는 것들을 폭넓게 경험해왔는데, 취업을 앞두고 전공과 제 성향을 고려해본 결과 기술영업이 가장 잘 맞는 방향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아직 이 일이 정말 하고 싶다는 확신까지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강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분야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펙
* 경남권 사립대 기계공학부 2학년 1학기 수료 (64학점)
* 학점 4.22/4.5
* OPIc IH
* 창업·아이디어 대회 (총 7회 수상)
* 전국대회: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대상) 1회, 한국창업교육협의회장상(장려) 1회
* 경남권: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상(최우수) 3회, 한국창업교육협의회장상(우수) 1회, 장려 1회
* 스포츠구단 연계, 지역도시재생센터 연계, 해외방문 BM 수출 아이디어 전국대회 등 수행
* 드론 설계대회 우수상, 교내 드론 조종대회 대상
* 창업동아리 팀장
* 한국장학재단 다문화 멘토링(2년)
* 교내 영자신문 정기자
* 공공기관 BM 컨설턴트 예정
앞으로 계획
* 일반기계기사 취득
* 해외시장조사 대회 3회 추가 참여
* CES 사기업 부스 운영
* 해외 판매 창업 시도
* B2B 영업 인턴십
* 전국 단위 창업대회 추가
* SQLD, 컴퓨터활용능력 2급 취득
* OPIc IH → AL
고민되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현재 스펙과 앞으로의 계획을 고려했을 때, 제조업 기반 중견기업 이상 기술영업 직무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 편입과 현재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해외방문 BM 수출 아이디어 전국대회, CES 사기업 부스 운영 등) 중 무엇을 우선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 고민입니다. 편입을 한다면 토익편입으로 지거국 또는 한양대 에리카 정도를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현재 학교에 남는다면, 다양한 대외활동과 실무 경험이 기술영업 취업 시장에서 학벌 리스크를 어느 정도 보완해줄 수 있을지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달남
채택률 60%
답변수 32,430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