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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항에 어학 파트에서 무역영어 자격증이 있으면 공기업 취업할때 특별히 도움될까요? 해외개발 쪽에 관심이 있긴 한데 사실 분야는 크게 개의치 않아서... 그냥 오픽 AL + 해외경험 조합으로만 준비하는 게 더 나을까요? 비전공자인데 영어에 대한 욕심은 꾸준히 있어서 시간 여유있을때 도전해 볼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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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랑이거래_
신고글무역영어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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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에서 무역영어는 서류 전형의 어학 가산점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다수 공기업은 토익, 오픽, 토스 등 정량적인 공인영어성적만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외 사업이나 글로벌 전형을 노린다면 이미 보유하신 오픽 AL과 해외 경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한 경쟁력을 가집니다. 비전공자로서 영어 역량을 증명하고 싶다면 무역영어보다는 직무 관련 자격증이나 교육 사항을 채우는 것이 서류 통과 확률을 높이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희망 직무의 가산점 자격증(컴활, 한국사 등)을 먼저 확보한 뒤, 실무 비즈니스 영어 회화 능력을 유지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공기업 취업에서 무역영어는 서류 전형의 어학 가산점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다수 공기업은 토익, 오픽, 토스 등 정량적인 공인영어성적만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외 사업이나 글로벌 전형을 노린다면 이미 보유하신 오픽 AL과 해외 경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한 경쟁력을 가집니다. 비전공자로서 영어 역량을 증명하고 싶다면 무역영어보다는 직무 관련 자격증이나 교육 사항을 채우는 것이 서류 통과 확률을 높이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희망 직무의 가산점 자격증(컴활, 한국사 등)을 먼저 확보한 뒤, 실무 비즈니스 영어 회화 능력을 유지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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