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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 전공이고 막학기에 교환학생 다녀와서 초과학기하고 8월 졸업 예정입니다.
학점이 전체 3.67/4.5이고 전공은 3.7/4.5입니다.
대기업은 3.7이 무언의 최저라인인것 같더라구요..
교양 하나 재수강하면 전체 평점 3.7로 맞춰질 것 같은데 졸업유예하고 재수강할까요?
3.67이랑 3.7은 큰 차이 없다고 하시는데 뭔가 나중에 떨어질 때 지금을 돌이켜 후회할까 걱정되기도 하고
혹시나 학점이 발목을 잡을까 걱정입니다..
정유/석화 쪽 취업 목표로 하는 데 산업이 또 워낙 불황이라 성적을 많이 볼까도 우려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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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eunri
신고글졸업유예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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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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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기계공학 졸업생입니다.
아닙니다. 재수강을 통해 1학기를 더 하는 것은 무의미하고, 학점은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이지 3.67와 3.7의 차이는 없습니다. 오히려 직무경험/어학점수가 더 중요합니다. 이미 초과학기를 하셨다보니 졸업유예하실 필요는 없으나 인턴이나 현장실습을 찾으셔야합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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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재수강을 통해 1학기를 더 하는 것은 무의미하고, 학점은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이지 3.67와 3.7의 차이는 없습니다. 오히려 직무경험/어학점수가 더 중요합니다. 이미 초과학기를 하셨다보니 졸업유예하실 필요는 없으나 인턴이나 현장실습을 찾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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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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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 시장에서 전체 평점 3.67과 3.7의 서합률 차이는 미미하므로 굳이 학점을 위해 졸업을 유예하며 재수강을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특히 화공 전공 학점이 이미 3.7을 넘긴 상태이기 때문에 학점 자체가 서류 전형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졸업유예보다는 막학기 교환학생 경험을 글로벌 역량/소통 능력으로 포지셔닝하고, 정유/석화 직무에 직결되는 화공기사나 위험물산업기사 같은 필수 자격증, 어학 성적을 따두시는걸 추천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 시장에서 전체 평점 3.67과 3.7의 서합률 차이는 미미하므로 굳이 학점을 위해 졸업을 유예하며 재수강을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특히 화공 전공 학점이 이미 3.7을 넘긴 상태이기 때문에 학점 자체가 서류 전형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졸업유예보다는 막학기 교환학생 경험을 글로벌 역량/소통 능력으로 포지셔닝하고, 정유/석화 직무에 직결되는 화공기사나 위험물산업기사 같은 필수 자격증, 어학 성적을 따두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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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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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전공 학점이 이미 3.7점인 상황이라면, 교양 재수강을 통해 전체 학점을 0.03점으로 올리기 위해,
졸업을 유예하는 것은 기회비용 측면에서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기업 채용 시 학점 필터링은 보통 0.5점 단위로 이루어져 두 점수 간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고,
기업은 사실 전체 학점보다 지원자의 직무 역량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전공 학점을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해서 미미한 학점 상승을 위해 한 학기를 소모하기보다는, 이미 충분히 경쟁력 있는 학점과 교환학생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 채용에 올인하여 직무 관련 스펙과 자소서,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공 학점이 이미 3.7점인 상황이라면, 교양 재수강을 통해 전체 학점을 0.03점으로 올리기 위해,
졸업을 유예하는 것은 기회비용 측면에서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기업 채용 시 학점 필터링은 보통 0.5점 단위로 이루어져 두 점수 간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고,
기업은 사실 전체 학점보다 지원자의 직무 역량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전공 학점을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해서 미미한 학점 상승을 위해 한 학기를 소모하기보다는, 이미 충분히 경쟁력 있는 학점과 교환학생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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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전체 학점 3.67과 3.70은 인사담당자가 서류를 검토할 때 당락을 가르는 유의미한 차이가 아닙니다. 대기업의 무언의 커트라인이라는 것도 카더라 통신일 뿐, 전공 평점이 3.7로 더 높고 화학공학 전공 특성상 전공 성적을 더 눈여겨보기 때문에 학점 자체로 발목 잡힐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정유와 석화 업계가 불황일수록 기업은 학점 소수점 둘째 자리보다 직무 관련 역량이나 인턴, 프로젝트 경험 등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인지를 먼저 봅니다. 재수강을 위해 졸업을 유예하며 아까운 시간을 쓰기보다는, 현재 학점으로 당당히 지원하면서 직무 면접 대비와 산업 트렌드 분석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취업 전략입니다.
전체 학점 3.67과 3.70은 인사담당자가 서류를 검토할 때 당락을 가르는 유의미한 차이가 아닙니다. 대기업의 무언의 커트라인이라는 것도 카더라 통신일 뿐, 전공 평점이 3.7로 더 높고 화학공학 전공 특성상 전공 성적을 더 눈여겨보기 때문에 학점 자체로 발목 잡힐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정유와 석화 업계가 불황일수록 기업은 학점 소수점 둘째 자리보다 직무 관련 역량이나 인턴, 프로젝트 경험 등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인지를 먼저 봅니다. 재수강을 위해 졸업을 유예하며 아까운 시간을 쓰기보다는, 현재 학점으로 당당히 지원하면서 직무 면접 대비와 산업 트렌드 분석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취업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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