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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ㅜ
회계직무(KIFRS 적용 기업 희망) 취준중인데 6개월째인데도 소식이 없네요
제 이력이 좀 특이해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특성화고 졸업 후 중소기업 회계(GAAP) 4년, 대기업 단순기장 1년 이후 지금 2년간 공백 있습니다
대학교는 4년제로 26년에 졸업해서 계속 구인중인데 어렵네요.. (현재 00년생입니다)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컴활2급, 토스IH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넣고있는데(대기업이면 계약직도 넣고있습니다ㅜ) 이력이 이상해서 그런지 서합도 어려워요
그래서 계속 공백 가져가는 것보다 회계 파견직이라도 해봐야할지 아님 세무사나 회계사 사무실에서 잠깐이라도 근무를 해봐야할지 고민입니다 ..
근데 세무사나 회계사 사무실에서 계속 근무하게되면 그 틀에 한정되어서 사기업에 못들어가진 않을지 .. 하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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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짜라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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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실무 경력과 학사 학위, 재경관리사 및 토스 IH까지 갖춘 스펙은 결코 부족하지 않습니다. 현재 서류 탈락의 주요 원인은 특이한 이력보다는 2년의 공백기 자체와, 경력과 신입의 포지션이 모호하게 표현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K-IFRS 적용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세무사 사무실보다는 사기업 파견직이나 계약직을 통해 IFRS 실무(결산 보조 등)를 빠르게 접하며 공백기를 지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세무사 사무실 경력은 일반 기업과 회계 처리 기준(GAAP/IFRS) 및 프로세스 차이가 커 사기업 이직 시 경력을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계약직이든 파견직이든 IFRS 기반의 실무 환경에 먼저 진입한 뒤, 이를 발판 삼아 중견 이상 정규직으로 중고 신입 혹은 경력직 도전을 이어가길 권합니다.
4년의 실무 경력과 학사 학위, 재경관리사 및 토스 IH까지 갖춘 스펙은 결코 부족하지 않습니다. 현재 서류 탈락의 주요 원인은 특이한 이력보다는 2년의 공백기 자체와, 경력과 신입의 포지션이 모호하게 표현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K-IFRS 적용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세무사 사무실보다는 사기업 파견직이나 계약직을 통해 IFRS 실무(결산 보조 등)를 빠르게 접하며 공백기를 지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세무사 사무실 경력은 일반 기업과 회계 처리 기준(GAAP/IFRS) 및 프로세스 차이가 커 사기업 이직 시 경력을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계약직이든 파견직이든 IFRS 기반의 실무 환경에 먼저 진입한 뒤, 이를 발판 삼아 중견 이상 정규직으로 중고 신입 혹은 경력직 도전을 이어가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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