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회계팀을 목표로 하고 있는 27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24년 2월 4년제 대학 졸업 후, (인서울 x) 1년 간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현재 대기업계열사에서 입사 후 정규직 전환 약속 전임자 업무 그대로 받아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하며 명칭만 계약직으로 1년좀 넘게 다니고 있었고 재무회계 사원으로 회계업무 담당하였습니다.
이후 커리어 향상과 정규직 여부 불투명으로 인해 이직을 준비 중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지원했던 곳 중에서 사원수 50-70명, 매출액 약 90-100억? 정도의 방산 제조업의 중소기업에서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업력 2018년터라 오래되지 않음, IPO 준비중)
해당 기업으로 가게되면 자금팀으로 가는거고 회계팀과 자금팀은 별도로 나눠져있다고는 했습니다. 인원충원으로 인해 채용한 것이고, 아직 성장중인 회사같은데
다만 고민인건 아직 업력이 오래되지 않았다는 점과 자금팀으로 가도 경력부분에서 도움이 될지에 대한 부분과 회계팀으로 그대로 가서 경력을 쌓는게 나을지 넓게 자금업무도 경험하는게 나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고 매출액은 정확하진않은게 작년 재무제표 기준 투자쪽에 금액을 많이 투자한것 같아 아직 평균 매출액은 모른 상황이라 안정적으로 보기엔 어렵지 않나 하는 부분도 있어 고민입니다.
나중에 재무기획이나, 전략기획쪽도 관심은 있어서 너무 회계쪽만 봐도 되는지도 고민이긴 한데 우선 현 상황에서 다른 회사로 매출액도 흑자고 안정적인 기업을 계속 넣어보고 그쪽으로 가는게 나을지 해당 기업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업종은 아니니 가봐도 될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면접에서 회계팀과 나눠져있지만 회계팀에서 도움을 한번씩 요청한다고 하기도 했고 나름 분리가 되어있다보니 성장 가능성은 있어보이는데 아직은 중소이고, IPO 되기 전이라 고민이 됩니다.
업무 내용은 중소기업치고는 자금팀에서 구체적으로 업무를 하는것 같은데 가도 될까요..?
단순 자금업무만 하진 않아서 고민이기도 한데 그래도 회계팀으로 아예 밀고 가는게 나을지 자금팀으로도 가볼지 고민입니다.
해당 업무에 있어 물경력이 될까 갈지 말지 고민인데 중소여도 가는게 나을까요?
연봉도 현 직장보단 높지만 앞자리가 바뀔정도로 올라간건 아닙니다.
자금팀으로 가도 될지 다른 기업 회계팀을 계속 지원하면서 기회를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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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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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멘티님,
업력이 짧고 매출 100억 미만인 중소기업의 자금팀으로 옮기는건 커리어 물경력 측면에서 리스크가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방산 제조와 IPO 호재가 있더라도 회계팀과 분리된 자금 전문 업무는 나중에 중견/대기업 재무기획이나 회계 직무로 이직할 때 결산 경험 부족으로 이어져 경력 인정의 폭이 좁아질 수도 있어요. 연봉 상승폭이 크지 않다면 계약직 만료 전까지 대기업 실무 경험 + 회계 결산 역량을 어필하셔서 목표하셨던 매출과 재무 구조가 안정적인 중견기업 회계팀으로 계속 지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업력이 짧고 매출 100억 미만인 중소기업의 자금팀으로 옮기는건 커리어 물경력 측면에서 리스크가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방산 제조와 IPO 호재가 있더라도 회계팀과 분리된 자금 전문 업무는 나중에 중견/대기업 재무기획이나 회계 직무로 이직할 때 결산 경험 부족으로 이어져 경력 인정의 폭이 좁아질 수도 있어요. 연봉 상승폭이 크지 않다면 계약직 만료 전까지 대기업 실무 경험 + 회계 결산 역량을 어필하셔서 목표하셨던 매출과 재무 구조가 안정적인 중견기업 회계팀으로 계속 지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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