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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 방향 때문에 고민이 많아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수도권 4년제 경영학과 4학년 휴학생입니다. (광명상가 라인) 학점은 4점대이고 토익은 아직 높은 편은 아니라 현재 공부 중입니다. 자격증은 아직 없고 한국사와 컴퓨터 활용 능력 등을 준비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외활동으로는 공기업 주최 콘텐츠 공모전 수상 경험과 공기업 자문단 활동 등이 있습니다.
원래는 공기업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NCS와 장기간 시험 준비가 저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사기업을 준비하려니 문과 채용 규모가 적고 경쟁이 치열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방향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학교에서는 소비자, 마케팅 관련 과목은 흥미롭게 들었지만 숫자나 통계 중심 과목은 잘 맞지 않았습니다. 또한 높은 연봉보다는 워라밸과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 제 상황과 성향이라면 현실적으로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 문과 직무 중 비교적 채용 규모(TO)가 꾸준하고, 준비하면 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무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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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학교10학년
신고글 문과 취준 방향이 너무 고민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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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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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멘티님,
숫자 분석 부담이 적고 워라밸과 안정성을 챙길 수 있는 직무로는 공공기관/협회/재단의 일반행정/사업운영 직무나 사기업의 총무/인사/경영지원 직무를 추천드려요. 공기업 시험이 부담스러우시다면 NCS 부담이 적거나 서류, 면접 비중이 높은 출연연, 지자체 산하기관, 경제단체 등의 사업관리 직무가 대안이 될 수 있고, 사기업 마케팅/홍보 직무는 TO가 적더라도 보유하신 공모전 수상, 대외활동 성과를 자소서에 녹여내기 좋습니다. 토익을 800~900점대로 끌어올리고 컴활 1급을 따신 후, 대기업/중견기업의 경영지원, 총무 채용과 공공기관, 단체의 사업운영 공고를 병행 지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숫자 분석 부담이 적고 워라밸과 안정성을 챙길 수 있는 직무로는 공공기관/협회/재단의 일반행정/사업운영 직무나 사기업의 총무/인사/경영지원 직무를 추천드려요. 공기업 시험이 부담스러우시다면 NCS 부담이 적거나 서류, 면접 비중이 높은 출연연, 지자체 산하기관, 경제단체 등의 사업관리 직무가 대안이 될 수 있고, 사기업 마케팅/홍보 직무는 TO가 적더라도 보유하신 공모전 수상, 대외활동 성과를 자소서에 녹여내기 좋습니다. 토익을 800~900점대로 끌어올리고 컴활 1급을 따신 후, 대기업/중견기업의 경영지원, 총무 채용과 공공기관, 단체의 사업운영 공고를 병행 지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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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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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말씀하신 성향이라면 영업관리, 고객지원, 교육운영, 채용운영, 공공기관 계약직 행정 직무를 우선 살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케팅은 흥미와 잘 맞을 수 있지만 신입 채용 규모가 크지 않고 성과 압박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영업관리나 운영 직무는 문과 신입 채용이 비교적 꾸준하고, 숫자 분석보다 일정 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합니다. 워라밸과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공기업만 고집하기보다 공공기관 인턴과 중견기업 운영 직무를 함께 지원해보세요. 지금은 한국사보다 컴활과 어학을 먼저 준비하고, 직무와 연결되는 인턴 경험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말씀하신 성향이라면 영업관리, 고객지원, 교육운영, 채용운영, 공공기관 계약직 행정 직무를 우선 살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케팅은 흥미와 잘 맞을 수 있지만 신입 채용 규모가 크지 않고 성과 압박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영업관리나 운영 직무는 문과 신입 채용이 비교적 꾸준하고, 숫자 분석보다 일정 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합니다. 워라밸과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공기업만 고집하기보다 공공기관 인턴과 중견기업 운영 직무를 함께 지원해보세요. 지금은 한국사보다 컴활과 어학을 먼저 준비하고, 직무와 연결되는 인턴 경험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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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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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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