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 고민이 깊어져 현직자분들과 취준생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4개월 과정의 물류 관련 국비지원 교육을 수강 중인데, 중도 포기를 해야 할지 끝까지 마쳐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 상황입니다.
- 현재 수강 중인 국비교육 상황
홍보 내용: AI 활용 및 실무 중심 교육
실제 진행 방식: 약 한 달간 자격증 이론 수업만 진행 중입니다. 문제는 이미 올해 시험이 끝난 물류관리사, 11월달 시험인 국제무역사, 9월 시험인 erp정보관리사 이론을 하루 종일 다루고 있어 실무적인 느낌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커리큘럼 문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짜여져 았다는 인상은 받지 못했습니다.
프로젝트/포트폴리오 여부: 해당 교육 기관에서 사용하는 물류 프로그램이 있고, 이 프로그램 이수증이 기업 지원 시 도움이 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erp프로그램 사용, 생성형ai로 서류작성?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 품질: 강의 전달력이 아쉬워 독학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2. 수강을 계속 고민하게 되는 이유
교육 기관에서 사용하는 특정 물류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 이수증이 기업 지원 시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3. 현재 제 스펙 및 상황
학점/전공: 지방 4년제 경영학과 (3.3 / 4.5)
졸업 예정: 8월 졸업 예정
어학/자격증: 토익스피킹 IM3, 컴퓨터활용능력 2급
상황: 자기소개서에 적을 직무 경험이나 한 줄의 스펙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실무와 포트폴리오를 기대하고 시작했으나, 실제로는 시험 끝난 자격증 이론만 들으며 시간만 보내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답답합니다.
스펙이 부족하다 보니 이수증 하나라도 챙겨서 버티는 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어학 성적 올리기(IH 이상)나 다음 자격증 시험을 혼자 준비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물류/무역 직무 현직자분들이나 선배님들 보시기에 해당 프로그램 이수증 하나만을 보고 이 과정을 끝까지 수료할 가치가 있는지, 현실적인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뭐든지할수있다!
채택률 47%
답변수 2,976
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뽀응원
채택률 40%
답변수 6,002
신세계
지원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Paul
채택률 57%
답변수 7,266
LG전자
영업관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