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인턴으로 재직하면서 취준을 열심히 해야하는 00년생 남자입니다.
제 정량스펙을 짤막하게 읊어보자면,
학교: KY 상경 졸업예정(8월)
학점: 3.3/4.5(변환)
어학: 토익 720, 토익스피킹 150(IH)
경력:
빅4 IT(컨설팅 X, 백오피스) 인턴 4개월 (2026.4~현직, 9월 말까지 계약이며 6개월 연장 가능)
빅4 총무 인턴 (2025.12~2026.03, 3월에는 자회사 인쇄팀서 근무)
중소 스포츠 언론사 취재기자(정규직) 2개월 (2025.09~2025.11)
중소 인터넷 언론사 인턴기자(근로장학생) 3개월(2025.06 ~ 2025.09)
직무 무관 장기근속 알바(요식업) 1건(약 1년 8개월)
경험:
음악동아리(버스킹) 회장 1년
스포츠마케팅학회 팀장 1년
왜 이렇게 중구난방이 됐나 말씀드리자면,
입학 초기에 학점이 잘 안 나오고 여러모로 슬럼프를 겪으면서 다 놓고 지냈습니다. 남들처럼 스펙 쌓을 생각도 안하고 지냈습니다.
전역하고 음악 동아리, 알바 등에서 자신감을 좀 되찾았습니다. 이후 뭐라도 좋아하는 거 해보자 싶어서 신생 학회에서 1년 간 팀장으로 지냈고 수료 이후 돈벌이를 찾다가 우연히 근로장학생 인턴기자를 했습니다. 맡은 분야에서 결과가 잘 나와서 근로 이후 프리 계약도 맺었는데, 직후에 다른 곳 정규직으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다만 이상과 현실의 갭도 크더라구요. 기자라는 직업 자체에 대한 것도 그렇고, 여러 요소들이 겹쳐서 퇴사를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돈벌이가 필요해서 사무보조 알바 등 포함 닥치는대로 인턴 공고들을 썼다가 우연히 빅4 총무팀 인턴에 들어갔습니다. 업무는 타회사 메일룸 업무같은 걸 메인으로, 가능한 경우 각종 보조 업무 했습니다.
그러다가 시기가 우연히 겹쳐서 총무 계약 종료 직후 IT팀 인턴 면접을 보게 돼서 부서이동 했습니다. 내부에서 추천을 받은 영향도 있었고, 팀에서 적합한 사람을 못 구하고 있던 와중에 운이 좋았습니다. 하는 일은 파트 내에서 IT SM/AM 업무를 보조합니다. 주로 AM쪽에 치우쳐 있습니다. 전공 경험은 필요 없습니다.
기자시절 제외해도 인턴 경력만 8개월 정도, 계약종료까지 버티면 약 10개월 정도 쌓이는 판에 슬슬 정규직 공고를 던져보고 있습니다. 지원직을 메인으로 그나마 적합한 것들을 도합 한자릿수정도 던져봤는데, 서합률이 거의 0%에 수렴합니다. 한 곳은 비정상적으로 지원자들 서합률이 높았는데, 결국 역검떨 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어학이라도 올리고자 2주 전에 토익스피킹 응시했습니다. 과거에 템플릿 좀 익혀두고 시험 전날 잠깐 준비해서 IH 받았기에, 빠른 시일 내에 AL은 달고자 합니다.
경력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어디를 타겟으로 해야할지, 기업 수준은 어디로 가야할지 감도 안잡힙니다. 주변 지인들이 노리는 1티어 대기업들은 감지덕지라고 생각하는데, 삼전 하닉같은 초상위티어를 제외하면 아예 못 노려볼 수준도 아니라고 스스로는 생각이 됩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정신을 차리라고 따끔한 질책이라도 받고 싶네요... 시장이 힘들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직무 결정에 머리가 아픕니다. 관심을 두고 있는 쪽은 1) 사기업 경영지원 2) 금융권 백오피스를 메인으로 하고는 있는데, 중간중간에 계속 딴 길로 샙니다. 한 2-3주 전에는 컨설팅에 관심을 가져 RA 공고를 알아보기도 했고, 최근에는 상경 전공 및 IT AM 경험을 종합시켜 FinOps를 공부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가졌습니다. 몇 개월 전에는 답답해서 웨이마크 진로적합성검사도 받아보았는데, 1순위가 전문직, 6순위가 경영지원으로 나왔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해주는 상담도 받았는데, 그곳에서는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부서이동 및 연장된 것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봐주셨습니다. 현 부서로 옮긴 지 한달 정도 뒤, 백오피스 타 부서(F&A) 인턴 TO가 나서 이동 제안을 간접적으로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남게 됐습니다. 제 전공 등을 생각하면 옮기는 게 맞았을지 종종 후회되기도 합니다. 상담에서는 컴활과 어학을 보강하라고 하시던데, 컴활은 공기업이 아니라면 굳이 싶다는 판단하에 미뤄두기는 했습니다. 어학은 기존 720점이 너무 약점이었어서 상대적으로 공략이 쉬웠던 토스를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산업군을 너무 폭넓게 가져가지 말고 현재 산업군을 노리라 하셨는데, 이게 정확히 전문가집단의 백오피스를 노리라는 말씀이신지, 조금 더 넓게 금융업계까지 노려보란 말씀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Finance쪽을 노리면 될지 여쭈었을 때 맞다고는 해주셨는데, 막상 금융권 취업은 알아보니 다양한 자격증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표본은 작지만 서탈하는 탓에 자신감이 좀 떨어졌습니다. 토익스피킹 취득 이후에는 아직 제출한 공고가 없는데,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줄지 감이 안잡힙니다. 어떤 식으로 방향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직무는 어디까지 써도 될지, 예를 들면 핏한 경험이 없는 사업관리나 영업쪽도 쓸 수 있을지, 눈높이는 어느 이하까지는 낮출 필요가 없을지 등등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업무에 대한 현타가 잦아 고민입니다. 들어와서 얻은 게 없지는 않지만, 물경력이 쌓이고 있는 느낌입니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도 없으면서, 다양한 일을 지시해주시지도 않는데, 편하게 다른 공부를 하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종종 잡무를 받으면 진행하고, 대부분 시간은 그냥...앉아 있습니다. 돈을 벌어야 해서 그만둘 수는 없어서, 최대한 현재 인턴을 밥줄로 삼되 빠르게 취업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변 지인들이 하나둘씩 본인 커리어를 만들어나가다 보니 더 그렇습니다.
여러모로 주저리주저리 고민들을 늘어놓았는데, 멘토님들께서 인생 선배라는 마음으로 어디서 초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을 할지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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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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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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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상경이라는 강력한 학벌을 갖추셨지만 낮은 학점과 파편화된 인턴 경력으로 인해 직무적 전문성(Fit)이 모호해진 것이 서류 탈락의 핵심 원인입니다. 현재 IT AM 보조 경험은 금융/IT 인프라 백오피스 지원 시 충분히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므로, 더 이상 직무를 확장하지 말고 경영지원 및 IT 백오피스로 뾰족하게 직무 범위를 고정하세요. 어학을 AL로 올린 후 바로 지원에 집중해야 합니다. 1티어 대기업도 가능하나, 학점 상쇄를 위해 자소서에서 직무 관련 경험의 성과와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명확히 입증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KY 상경이라는 강력한 학벌을 갖추셨지만 낮은 학점과 파편화된 인턴 경력으로 인해 직무적 전문성(Fit)이 모호해진 것이 서류 탈락의 핵심 원인입니다. 현재 IT AM 보조 경험은 금융/IT 인프라 백오피스 지원 시 충분히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므로, 더 이상 직무를 확장하지 말고 경영지원 및 IT 백오피스로 뾰족하게 직무 범위를 고정하세요. 어학을 AL로 올린 후 바로 지원에 집중해야 합니다. 1티어 대기업도 가능하나, 학점 상쇄를 위해 자소서에서 직무 관련 경험의 성과와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명확히 입증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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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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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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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재 가장 큰 문제는 스펙이 아니라 방향성이 분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KY 상경, 빅4 인턴 2회(총 10개월 내외), 동아리 회장, 학회 팀장 경험은 충분히 활용 가능한 이력입니다. 다만 기자, 총무, IT, 경영지원, 컨설팅, 금융, FinOps까지 지원 방향이 계속 바뀌면 자기소개서의 일관성이 약해지고 서류 경쟁력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이라면 경영지원과 금융권 백오피스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IT AM 경험은 협업, 운영, 프로세스 관리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고, 빅4 근무 경험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반면 컨설팅 RA나 영업은 현재 이력과의 연결성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부터 준비할 것은 토익스피킹 AL 도전, 현재 인턴에서 맡은 업무를 최대한 구체적인 성과로 정리, 경영지원·Finance·운영관리 직무로 지원 방향 통일, 자기소개서 스토리 일관성 확보정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류 합격률이 낮은 것도 크게 이상한 상황은 아닙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좋은 스펙을 가진 지원자도 서류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여러 방향으로 지원하는 경우에는 채용 담당자가 직무 적합성을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현재 인턴이 '물경력'처럼 느껴지더라도 빅4에서의 운영 지원과 IT 업무 경험은 충분히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경험을 찾기보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 협업 사례, 문제 해결 사례를 정리해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업 눈높이도 지나치게 낮출 필요는 없습니다. 초상위권 기업만 고집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현재 이력이라면 대기업, 금융권, 대형 전문서비스 기업까지 충분히 지원해 볼 만합니다. 다만 지원 범위는 경영지원, 운영관리, Finance 계열로 좁혀 일관된 지원 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재 가장 큰 문제는 스펙이 아니라 방향성이 분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KY 상경, 빅4 인턴 2회(총 10개월 내외), 동아리 회장, 학회 팀장 경험은 충분히 활용 가능한 이력입니다. 다만 기자, 총무, IT, 경영지원, 컨설팅, 금융, FinOps까지 지원 방향이 계속 바뀌면 자기소개서의 일관성이 약해지고 서류 경쟁력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이라면 경영지원과 금융권 백오피스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IT AM 경험은 협업, 운영, 프로세스 관리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고, 빅4 근무 경험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반면 컨설팅 RA나 영업은 현재 이력과의 연결성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부터 준비할 것은 토익스피킹 AL 도전, 현재 인턴에서 맡은 업무를 최대한 구체적인 성과로 정리, 경영지원·Finance·운영관리 직무로 지원 방향 통일, 자기소개서 스토리 일관성 확보정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류 합격률이 낮은 것도 크게 이상한 상황은 아닙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좋은 스펙을 가진 지원자도 서류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여러 방향으로 지원하는 경우에는 채용 담당자가 직무 적합성을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현재 인턴이 '물경력'처럼 느껴지더라도 빅4에서의 운영 지원과 IT 업무 경험은 충분히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경험을 찾기보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 협업 사례, 문제 해결 사례를 정리해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업 눈높이도 지나치게 낮출 필요는 없습니다. 초상위권 기업만 고집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현재 이력이라면 대기업, 금융권, 대형 전문서비스 기업까지 충분히 지원해 볼 만합니다. 다만 지원 범위는 경영지원, 운영관리, Finance 계열로 좁혀 일관된 지원 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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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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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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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을 보면 망한 스펙이 아니라 방향성이 분산된 스펙에 가깝습니다. 특히 KY 상경 + 빅4 IT 인턴 경험은 충분히 활용 가능한 카드인데, 지금은 지원하는 직무마다 자기소개서의 논리가 달라져서 경쟁력이 약해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경험을 기준으로 IT 기반 경영지원/IT기획/IT PMO/IT 운영관리/FinOps 계열로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상경 전공 + 빅4 IT SM/AM 경험은 비즈니스와 IT를 연결하는 역할로 풀기 좋고, 기자·학회·동아리 경험도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융권 백오피스나 순수 경영지원은 지원자는 많고, 현재 IT 경험이라는 강점을 덜 활용하게 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증보다 직무 서사 정리입니다. 여러 일을 했다가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IT와 비즈니스 운영을 연결하는 역할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는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토스 AL은 분명 플러스지만 서류 탈락의 핵심 원인은 어학보다는 직무 핏과 지원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인턴이 물경력처럼 느껴져도 빅4 IT 조직 경험 6~10개월은 생각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남은 기간 동안 단순 보조만 하지 말고, 가능하면 담당 시스템·프로세스·개선 사례를 정리해서 숫자로 남기세요.메일 처리 지원보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 운영 효율화, 이해관계자 협업 경험으로 보여주는 차이가 큽니다.
눈높이는 너무 낮출 필요 없습니다. 다만 삼전·하닉 같은 기술직 대기업보다는 IT서비스 기업, 금융 IT, 대기업 계열 IT기획/경영관리, 컨설팅펌 운영·PMO 쪽까지 넓게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길을 찾는 것보다, 이미 가진 경험을 하나의 방향으로 묶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망한 스펙이 아니라 방향성이 분산된 스펙에 가깝습니다. 특히 KY 상경 + 빅4 IT 인턴 경험은 충분히 활용 가능한 카드인데, 지금은 지원하는 직무마다 자기소개서의 논리가 달라져서 경쟁력이 약해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경험을 기준으로 IT 기반 경영지원/IT기획/IT PMO/IT 운영관리/FinOps 계열로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상경 전공 + 빅4 IT SM/AM 경험은 비즈니스와 IT를 연결하는 역할로 풀기 좋고, 기자·학회·동아리 경험도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융권 백오피스나 순수 경영지원은 지원자는 많고, 현재 IT 경험이라는 강점을 덜 활용하게 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증보다 직무 서사 정리입니다. 여러 일을 했다가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IT와 비즈니스 운영을 연결하는 역할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는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토스 AL은 분명 플러스지만 서류 탈락의 핵심 원인은 어학보다는 직무 핏과 지원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인턴이 물경력처럼 느껴져도 빅4 IT 조직 경험 6~10개월은 생각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남은 기간 동안 단순 보조만 하지 말고, 가능하면 담당 시스템·프로세스·개선 사례를 정리해서 숫자로 남기세요.메일 처리 지원보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 운영 효율화, 이해관계자 협업 경험으로 보여주는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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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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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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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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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멘티님,
안 좋게 말하면 흩어져있는거지만, 좋게 말하면 여러 방면으로 풍부한 경험을 쌓으셨기 때문에 이 이력을 경영지원/IT 백오피스(IT SM/AM) 직무의 문제 해결 역량으로 연결지어서 스토리텔링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일단 서류 합격을 위해서 토스 AL로 올리기, 토익 800-900대 확보를 하시고 1~2티어 대기업, 금융권 백오피스/IT기획 직무 위주로 지원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현직 인턴은 생계와 서류용 타이틀 유지 목적으로 유지하시되, 여유 시간에 어학 상향, 자소서 완성에 투자하셔서 하반기 공채부터 지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안 좋게 말하면 흩어져있는거지만, 좋게 말하면 여러 방면으로 풍부한 경험을 쌓으셨기 때문에 이 이력을 경영지원/IT 백오피스(IT SM/AM) 직무의 문제 해결 역량으로 연결지어서 스토리텔링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일단 서류 합격을 위해서 토스 AL로 올리기, 토익 800-900대 확보를 하시고 1~2티어 대기업, 금융권 백오피스/IT기획 직무 위주로 지원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현직 인턴은 생계와 서류용 타이틀 유지 목적으로 유지하시되, 여유 시간에 어학 상향, 자소서 완성에 투자하셔서 하반기 공채부터 지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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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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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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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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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우선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일정 이상이라는 점이 다행입니다. 다만 직무 관점에서 스펙을 바라보신다면,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늦으신 분들께서는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특히 거울과 주경야독을 꼭 기억하라고 말씀드리죠.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특히 기존에 하셨던 실무 경험을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를 해두시길 권장드리겠습니다. 현업 적응과 조직 융화 관점에서, 특히 분석적 사고를 어필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취업 준비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일정 이상이라는 점이 다행입니다. 다만 직무 관점에서 스펙을 바라보신다면,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늦으신 분들께서는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특히 거울과 주경야독을 꼭 기억하라고 말씀드리죠.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특히 기존에 하셨던 실무 경험을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를 해두시길 권장드리겠습니다. 현업 적응과 조직 융화 관점에서, 특히 분석적 사고를 어필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취업 준비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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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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