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중경시 라인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실감미디어를 복수전공하는 2학년 학생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디즈니, 유니버설, 테마파크, 전시,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공간 경험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VR/XR, 인터랙티브 콘텐츠, 프로젝션 맵핑 등에 관심이 많아 관련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이 분야의 채용 규모가 크지 않고 국내에서도 관련 직무가 많지 않아, 지금 선택한 방향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제 가장 큰 목표는 '해외에서 일하며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꿈꾸는 분야는 일반적인 컴퓨터공학 전공 학생들이 많이 준비하는 백엔드, 서버, 보안, AI 엔지니어와는 방향이 조금 다르다 보니, 이 길을 계속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큽니다.
또 해외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어 교환학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수 후 대학에 입학했기 때문에 졸업이 늦어지는 선택을 해도 괜찮을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께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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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처럼 VR/XR·미디어아트 분야를 계속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해외 취업 기회가 더 많은 다른 개발 직무를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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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해외 테마파크, 미디어아트 기업에서 일하고 싶다면 어떤 커리어를 쌓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경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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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해외 인턴, 프로젝트, 영어 실력 중 대학생 때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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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실감미디어를 복수전공하는 학생이라면 어떤 기술(Unity, OpenXR, 그래픽스, C++, 셰이더 등)을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까요?
꿈은 분명하지만, 꿈만 좇다가 취업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만약 멘토님께서 제 상황이라면 어떤 방향으로 대학생활과 커리어를 설계하실지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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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과 공간 경험 분야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다면 꿈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VR/XR 및 엔터테인먼트 기술 분야는 그래픽스와 C++, Unity/Unreal 엔진 등 고도화된 기술 역량이 필수적이므로, 백엔드보다 오히려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확실한 전문성을 갖추면 경쟁력이 큽니다. 재수로 인한 졸업 연기는 해외 교환학생이나 글로벌 인턴십 경험이 가져다줄 가치에 비하면 큰 걸림돌이 아닙니다. 학업 중 C++ 기 반 그래픽스와 엔진 실무 프로젝트를 깊게 파고들고, 교환학생을 통해 언어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으며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가세요.
해외 취업과 공간 경험 분야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다면 꿈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VR/XR 및 엔터테인먼트 기술 분야는 그래픽스와 C++, Unity/Unreal 엔진 등 고도화된 기술 역량이 필수적이므로, 백엔드보다 오히려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확실한 전문성을 갖추면 경쟁력이 큽니다. 재수로 인한 졸업 연기는 해외 교환학생이나 글로벌 인턴십 경험이 가져다줄 가치에 비하면 큰 걸림돌이 아닙니다. 학업 중 C++ 기 반 그래픽스와 엔진 실무 프로젝트를 깊게 파고들고, 교환학생을 통해 언어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으며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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