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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상·콘텐츠 직군 취업을 준비 중이며, 현재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1. 대기업 자회사 숏폼 콘텐츠 체험형 인턴
- 6개월 체험형 인턴, 정규직 전환 가능성은 없음
- 회사 브랜드, 워라밸, 직무 흥미도는 2번보다 더 높은 편
- 예상 업무는 바이럴 숏폼 콘텐츠 기획·제작, 자료 조사 등
- 비슷한 인턴 공고가 매년 올라오는 편이라 추후 재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2. 자회사 계약직
- 유명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한 중소 외주 제작사에서 새롭게 만드는 자회사로 입사하는 형태
- 3개월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예정이라고 안내받음
- 다만 정규직 전환 기준, 급여, 정확한 소속 법인 등 구체적인 조건은 아직 확인 전
- 유튜브 콘텐츠 기획, 촬영, 제작, 운영을 폭넓게 경험할 가능성이 있음
- 새벽 촬영이 있다고 안내받아 근무 강도와 워라밸이 걱정됨
현재 커리어 방향은 고민 중이며, 아직 한쪽으로 확실히 정한 상태는 아닙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기업 체험형 인턴 경력과 중소 정규직 경력 중 장기적으로 어느 쪽이 더 경쟁력이 있을까요?
- 현재 조건을 종합했을 때, 1번 면접에 도전하는 것과 2번 회사에서 바로 경력을 시작하는 것 중 어느 쪽을 추천하시나요?
- 추후 어떤 직무로 나아가든 더 도움이 되는 쪽이 어디일까요?
단순히 대기업 계열사와 중소기업이라는 기준보다, 실제 영상·콘텐츠 업계의 경력 이동과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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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밍밍이삼
신고글대기업 자회사 콘텐츠 제작 체험형 인턴 vs 중소기업 유튜브 계약직(3개월 후 정규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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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콘텐츠 업계에서는 실질적인 성과 지표와 기업 브랜드의 대외적 인지도가 향후 커리어 이동 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2번 옵션은 급여, 소속 법인, 전환 기준 등 필수 조건이 미정 상태라 입사 후 부당한 대우나 리스크를 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1번 대기업 자회사 인턴은 비교적 정돈된 환경에서 트렌디한 숏폼 성과와 유의미한 브랜드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아직 직무 방향이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다면, 우선 1번 면접에 도전해 검증된 포트폴리오를 먼저 확보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영상·콘텐츠 업계에서는 실질적인 성과 지표와 기업 브랜드의 대외적 인지도가 향후 커리어 이동 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2번 옵션은 급여, 소속 법인, 전환 기준 등 필수 조건이 미정 상태라 입사 후 부당한 대우나 리스크를 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1번 대기업 자회사 인턴은 비교적 정돈된 환경에서 트렌디한 숏폼 성과와 유의미한 브랜드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아직 직무 방향이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다면, 우선 1번 면접에 도전해 검증된 포트폴리오를 먼저 확보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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