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employed/6308120
시장은 점점 위축되어가고, 좋은 곳에서는 사람들이 퇴사를 잘 안하니까 티오가 잘 안나오고.
그러면 결국, 무경력 쌩신입이 가는 첫 회사가 뭣같은 곳일 확률이 늘어나고.
제가 내린 결론은 뭣같은 곳이라도 일단 가서 1년 버티고, 중고신입으로 좋은곳으로 이직하는거.
이거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본인이 유니콘급 스펙이거나 인사이트가 확실해서 잘 녹여낼 수 있는 썡신입이면, 대기업가면 그만이지만, 현실은 대부분 중소라인. 잘가면 중견이잖아요? 범용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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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첫 회사가 뭣같은 이유는 이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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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그쵸 문이 좁아지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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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첫 회사를 원하는 산업군, 원하는 직무, 그리고 내가 뭘 잘할 지 모르는 상태로 가서 ㅈ같은거 아닐까요. 저도 그런 첫 회사에서 방향성 정하고 이직하고, 다시 정하고 이직하고 해서 옮긴 것 같아요. 지금은 만족합니다.
첫 회사를 원하는 산업군, 원하는 직무, 그리고 내가 뭘 잘할 지 모르는 상태로 가서 ㅈ같은거 아닐까요. 저도 그런 첫 회사에서 방향성 정하고 이직하고, 다시 정하고 이직하고 해서 옮긴 것 같아요. 지금은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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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오.. 맞는 말인듯ㄷㄷ 이거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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