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하위권 라인쪽 식품영양학과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현재 25살인데 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계속 학벌컴플렉스가 엄청 심했습니다. 그래서 논술로 반수도 해보고 수능 공부를 했는데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공부를 시도하는 바람에 다시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면서 학교 다니면서 내주제에 몬 시험이야 그러면서 4학년동안 다녔습니다. 근데 제가 만났던 학교 친구중의 한명이 학교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이어서 아무도 곁에 안오는 거야 이러면서 학교를 아무생각 없이 다니라고 계속 그랬는데(학교행사 모두 불참 엠티 오티이런거, 친구 1명있음) 졸업직전인 지금도 학교이야기를 계속 부정적으로 하고 세상을 계속부정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편입공부를 해야 하나요 아니면 대학원을 가야하나요? 현재 근로 알바를 초등학교에서 하는데 교육대학원 가면 영양교사지원자격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임용고시를 바야 한다고하더라고요... 아주 만약 극악의 확률로 임용이 된다면 좋을것 같은데 몬가 학교도 미련이 제가 남아보여서요. 그리고 영양사 현장실습을 진행했을 당시 영양사가 제 직무랑 맞지 않는것도 느끼고요.그렇다고 해서 다른 학교 편입을 해서 가고 싶은 학과도 없는데 그냥 친구들 모 사람들앞에서 학교 어디냐고 물어보면 그냥 학교고졸이라고 뻥치고 다니고 그냥 학교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4년동안 받아서 학교에 대한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까요? 학점은 3.7정도 입니다.(1학년때 2점대이고 점점 상승세입니다. 학과에서 공부한 방식대로 편입시험을 본다면 그래도 여기보다는 더 나은 학교를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그리고 대학원은 최종학력으로 삼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요ㅡㅡ 요즘 이것때문에 잠이 안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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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밍
학교 다니는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ㅜㅜ 제가 생각했던 학교가 아니라도 즐겁게 다녔어야 하는데ㅠㅠ그냥 잘 안되서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살았던 느낌이 드네요
학교 다니는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ㅜㅜ 제가 생각했던 학교가 아니라도 즐겁게 다녔어야 하는데ㅠㅠ그냥 잘 안되서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살았던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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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사토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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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멘토 미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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