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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장학금 붙었다고 했더니 자기집은 10분위라서 지원도 못한다는 친구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315988

친구 맞아?

교환학생 미래에셋 장학금으로 750만원 받고 갔거든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합격했다고 말하니까

오 근데 나도 알아봤는데

분위 제한 있어서 쓰지도 못하네;

이럼

ㅋㅋ

너네라면 절친한테 저렇게 말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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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익명4

    뭔… 교환학생 가는게 부럽나봐 친구사이에도 그렇게 질투하고 할 수도 있긴 하지만.. 말하는게 조금 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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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5

      어느 부분이 잘못된거지? 자기 상황 말한거잖아 말투나 분위기는 모르겠는데 문자만 보면 그냥 못써서 아쉬운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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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1

        얼마나 절친인데? 절친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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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둘다 무던한 성격이면 그럴 수 잇을거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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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6

            축하를 안건낸건 서운할만 하지만 소득분위로 기만하거나 그럴 의도는 아닌 것 같은데... 본인도 돈 아끼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조건 있어서 문전박대라 기분 상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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