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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과학못하는데 문과가지말래서
꾹참고 가형과탐치고 기계과왔는데
문과 고등학교애들보니까 서울대고 자시고
로스쿨 씨파 붙은애들아니면 내 과동기들보다
보다 취업은 다 나가리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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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ㅋㅋ 문과안가기 진짜잘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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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과학못하는데 문과가지말래서
꾹참고 가형과탐치고 기계과왔는데
문과 고등학교애들보니까 서울대고 자시고
로스쿨 씨파 붙은애들아니면 내 과동기들보다
보다 취업은 다 나가리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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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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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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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나 문과고 서성한 중에 하나임. 상경계. 주변에 sky부터 경북, 부산대, 혹은 그 이하 대학들까지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 문과 친구들 다 취업 잘함. 안될 거 같아도 결국 다 가더라.
그 말 들어봤지.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고. 문과를 선택한 친구들은 취업 빡센 거 알고도 도전한 친구들도 많다. 물론 수학 과학 등 못하거나 싫어서 도망친 애들도 많지만. 아닌 친구들이 더 많았음. 그런 애들은 결국 더 행복하게 살더라. 네가 그냥 비웃고 안도할만큼 생각할 수준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존중받아야 할 사람들이라고.
그 친구들은 다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더라. 행복한 애들은. 절대 남 보면서 본인 인생 비교 안하고, 그냥 묵묵히 나아가더라.
나 문과고 서성한 중에 하나임. 상경계. 주변에 sky부터 경북, 부산대, 혹은 그 이하 대학들까지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 문과 친구들 다 취업 잘함. 안될 거 같아도 결국 다 가더라.
그 말 들어봤지.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고. 문과를 선택한 친구들은 취업 빡센 거 알고도 도전한 친구들도 많다. 물론 수학 과학 등 못하거나 싫어서 도망친 애들도 많지만. 아닌 친구들이 더 많았음. 그런 애들은 결국 더 행복하게 살더라. 네가 그냥 비웃고 안도할만큼 생각할 수준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존중받아야 할 사람들이라고.
그 친구들은 다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더라. 행복한 애들은. 절대 남 보면서 본인 인생 비교 안하고, 그냥 묵묵히 나아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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