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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공채 vs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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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 어느정도 갖추어진 상황이라고 했을때, 

직무에 fit한 현장실습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하반기 공채를 포기하고서라도 하는 걸 추천하시나요? 

둘 다 가져가는건 졸업이 안돼서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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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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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기계공학 졸업생입니다. 일단 현장실습이다보니 인턴만큼이나 효과(?)가 잇는건 아닙니다. 정성적인 직무경험이 부족하다면 추가하겟지만 현장실습하는 곳의 규모도 중요합니다. 쪽지로 현재 스펙과 현장실습하는 곳, 실습기간등을 알려주시면 좀 더 피드백드릴게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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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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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정량적 스펙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더라도 해당 현장실습에서 다루는 업무가 실무와 직접 연결된 진짜 경험이라면,
    하반기 공채를 한 학기 미루고서라도 실습을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할 것 같습니다.
    최근 채용 시장은 정량적 스펙보다 입사 후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신입을 강하게 선호하는 추세이구요.
    해서 학점이나 어학, 자격증은 충분하지만 면접에서 보여줄 현장 중심의 핵심 성과나 스토리라인이 다소 부족하다면,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확실한 직무 필살기를 만들어 내년 상반기 공채에 도전하는 것이 합격률을 크게 높여줍니다.
    다만, 이미 유사한 실무·인턴 경험을 보유하고 있거나, 예정된 현장실습의 업무가 단순 서류 정리나 보조 업무에 그친다면 공채 포기의 실익이 적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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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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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미 스펙이 어느 정도 갖추어진 상황이라면, 직무에 아무리 핏한 현장실습이라도 하반기 대기업/공기업 공채 완전히포기하면서까지 선택하는 것은 추천드리진 않아요. 현재 취업 시장에서 실무 경험이 좋은 스펙인건 맞지만 이미 갖춰진 기본 스펙과 공채 기회비용을 버리는건 리스크가 있습니다. 만약 해당 현장실습이 채용연계형(정규직 전환율이 매우 높음)이거나 멘티님이 꼭 가고 싶은 1순위 기업의 실습이 아니라면 취준하셔서 공채에 도전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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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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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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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펙이 이미 어느정도 갖춰진 상태라면 직무 fit이 높은 현장실습 쪽에 무게를 두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만합니다. 하반기 공채는 매년 반복되는 기회지만 직무와 딱 맞는 현장실습 자리는 타이밍이 맞아야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요. 특히 그 현장실습이 전환형이거나 이후 채용 시 우대·가점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이라면 공채 한 번 지원하는 것보다 실질적인 이득이 클 수 있습니다. 실무 경험 자체가 다음 자소서나 면접에서 훨씬 구체적인 무기가 되기도 하고요. 다만 board 잡기 전에 몇 가지는 확인해보시면 좋겠어요. 현장실습 기간과 하반기 공채 원서접수 및 전형 일정이 정말 겹치는지, 실습 종료 후 그 기업 채용전환 트랙이 있는지, 그리고 실습 경험이 지원하려는 직무와 얼마나 밀접한지를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단순 인턴 경력 한 줄보다 실습 중 담당한 프로젝트와 성과가 자소서에 녹아날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서류나 인적성 통과 경험이 있고 하반기 공채에서 승산이 꽤 있다고 판단되면 공채를 우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결국 실습 자리의 질과 전환 가능성이 핵심 변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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