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취업/문과 고민

모든 기업

데이터 분석 외 2

대학교 4학년 땨 동아리 회장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323092

너무 불필요한가요..? 학교 다녀야해서 그냥 이렇게 된 거 데이터 분석 동아리 하나 만들고 싶은데.. 그냥 현장실습이나 취업계 내고 인턴을 나가는게 나을지 고민되네요..

 

근데 인턴이랑 현장실습 둘 다 못할 수도 있는데 만약 못하면 동아리 회장 해도 괜찮을까요..? 어차피 데이터분석 직무 포트폴리오가 대외활동보다는 프로젝트 중심이어서 동아리원들 모아서 같이 공모전도 나가며뉴좋을 것 같긴한데 고민되네용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 멘토 Roma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8%

    답변수 4,199

    넥슨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비교 대상군이 현장실습, 취업계 인턴이라면 당연히 압도적인 상황일 것 같고요.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동아리 회장은 조금 불필요한 스펙일 것 같기는 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뭐든지할수있다!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7%

    답변수 3,027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데이터 분석 직무라면 인턴이나 현장실습이 가장 우선순위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두 기회를 모두 얻지 못했다고 해서 동아리 회장 경험이 불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직접 데이터 분석 동아리를 만들고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공모전과 스터디를 운영한 경험은 리더십뿐 아니라 실무형 프로젝트 경험으로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분석은 포트폴리오의 완성도가 중요한 직무이기 때문에 동아리를 통해 꾸준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결과물을 쌓는다면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인턴과 현장실습에 계속 지원하면서 동시에 동아리를 운영하는 방향이 가장 좋고 만약 인턴 기회가 없더라도 동아리 활동으로 충분히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에디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6%

    답변수 486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사업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인턴이나 현장실습이 가능하시다면 그쪽을 우선순위에 두시는 게 맞습니다. 데이터 분석 직무는 실제 기업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이 포트폴리오에서 훨씬 설득력을 갖기 때문에, 동아리 프로젝트보다 실무 경험이 자소서와 면접에서 더 직접적으로 활용됩니다. 다만 두 가지가 다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면 4학년에 동아리 회장을 하시는 것도 나쁜 선택은ㄴ 아닙니다. 동아리 회장으로서 직접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팀원들과 공모전에 나가신다면 그 자체로 리더십과 프로젝트 기획 역량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소재가ㅏ 됩니다. 다만 이 경우 단순히 회장 직함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어떤 프로젝트를 이끌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가 중요하니, 회장을 맡으시더라도 처음부터 구체적인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시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2,722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 때 데이터 분석 동아리를 직접 만들고 회장을 맡는 것은 절대 불필요한 선택은 아니고, 인턴이나 현장실습의 아주 훌륭한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직무는 대외활동보다는 실질적인 프로젝트 경험과 성과가 핵심이기 때문에, 동아리를 통해 팀원들과 함께 공모전에 도전하거나 실무형 프로젝트를 완수한다면 포트폴리오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동아리를 직접 창설하고 이끈 경험은 자기주도성과 기획력, 그리고 협업과 리더십 역량을 유기적으로 보여 주는 스토리가 되구요. 해서 우선은 인턴이나 현장실습 기회를 최우선으로 타깃팅하여 도전해 보시되, 여의치 않을 경우 차선책으로 동아리를 설립해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성과를 만들어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단순히 동아리를 운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여 팀원들과 결과물을 도출해 낸다면, 취업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고 매력적인 경험으로 평가받을 수 있겠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