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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최종합 포기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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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1년반정도 현직장에다니고있습니다.

이직을 준비했고 최종합을 하게되었습니다.

연봉은 500~1000정도 더 받을거같고 워라벨적인측면이나 도메인측면에서도 제가 원하는 도메인으로의 이직인데요.

 

다만 제가 정말 가고싶은 기업이 있어서 조금더 도전해볼지 아니면 상향이직이 되었을때 그냥 빨리 가고 거기서 또 이직을 준비해서 원하는곳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후자를 택하게되면 이번 하반기 공채를 놓쳐서 1년이상을 기다려야하긴하구요. 또한 짧은 경력과 잦은 이직으로 인해 불리하게 작용할지 걱정도됨니다.

 

그렇다고 최종합을한 직장으로 이직하고나서 이번 공채를 지원하자니 수습인데 연차를 쓰기가 좀 힘들것같습니다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현직장을 다니며 원하는곳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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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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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연봉, 워라밸, 도메인까지 세 가지가 모두 원하시는 방향으로 맞아떨어지는 최종합이라면 상향이직을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지금 정말 가고 싶은 기업에 대한 확신이 이미 있으신 게 아니라 막연한 도전 심리라면, 그 기업 채용 시점도 불확실한 상태에서 현재 최종합을 포기하시는건 리스크가 커 보입니다ㅏ. 짧은 경력에 잦은 이직 이력이 남는 것도 다음 이직 시 면접관들에게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라, 지금 최종합한 곳에서 최소 1~2년은 경력을 쌓으신 뒤 다시 원하는 기업을 노리시는 흐름이 더 안전해 보여요. 수습 기간 중 연차 사용이 부담되신다면, 이직을 확정하시기 전에 새 회사 인사팀과 입사일 조율이 가능한지 먼저 문의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많은 회사가 채용 확정자의 하반기 공채 동시 지원 상황을 이해하고 입사일을 유연하게 조정해주는 경우가 있어서, 굳이 연차를 쓰지 않고도 일부 절차를 진행할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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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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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개인적으로는 이직하는게 맞아보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이직의 기회가 많지도 않고 아직 직무 관련해서 최종적으로 자리잡은 부분이 아니다보니 일단 이직 후 공채를 같이준비하세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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