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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인턴을 마치고, 2학기 복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턴을 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1) 직장인 생활에 대해 큰 열망이 없어짐. 좋은 회사 취업이 간절해지지 않음.
2) 원래 희망하는 직무를 경험하면서, 이마저도 크게 뜻이 없어짐.
(해당 분야는 인원이 워낙 소수 채용이어서 3~5년 이상의 유사 경험자/경력직만 뽑음)
3) 희망하던 직무의 현실을 깨달음 + 직장인 생활 기대감 없음 => 직무를 바꿔야하나? 그러면 내가 메리트가 없는 거 같은데 와 같은 고민의 고리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하지만, 동시에 진로에 대한 많은 고민과 답 없는 질문이 반복되면서 원동력을 잃어가는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평소 대외활동/학회 + 학교 생활을 병행했던터라, 이런 상황에서 2학기 개강 이후 어떤 활동을 같이 해보면 좋을지.. 진로 방향성은 어떻게 잡을지 걱정이 됩니다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정보
- 학벌: 인서울 상위권 대학/ 사회과학계열 23학번/ 소수과
- 자격증: 토익 900점 초반/ ADSP/ 컴활 2급/ ITQ (이번 여름 오픽도 취득할 예정입니다 - AL 목표)
- 경험: 단과대 학생회 2년/ 100명 규모 연합 동아리 부회장/ 대기업 대외활동 1회/ 서포터즈 1회 /학교 주관 교육 봉사/ 서울시 교육 봉사/ 연합 학회 부회장/ 인턴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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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6개월 인턴 후 4-1학기 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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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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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근데 활동하신 게 많아서 어느 쪽이든 스토리텔링만 잘 잡으면 괜찮을 것 같아용 조금이라도 관심 있었던 다른 직무 없으세요?
근데 활동하신 게 많아서 어느 쪽이든 스토리텔링만 잘 잡으면 괜찮을 것 같아용 조금이라도 관심 있었던 다른 직무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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