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326527
안녀엉!! 갑자기 밸런스 게임 한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
우리가 맨날 하던 탕수육 부먹 vs 찍먹, 민초파 vs 반민초파는 이제 너무 클래식하잖아?
그래서 오늘은 전 국민의 소울푸드인 '이 음식'을 두고 가져왔어!!
바로 김치볶음밥에 치즈 올리기 vs 절대 원조 그대로 김치만 볶기야!
🔥 내 선택은 무조건 후자! "절대 원조 그대로 김치만 볶기" 🔥
나는 솔직히 김치볶음밥에 치즈 올리는 거 극구 반대하는 파야. 이유가 뭐냐면, 김치볶음밥 고유의 매콤하고 칼칼하면서도 고소한 기름 맛을 치즈가 싹 덮어버리더라고? 처음 한두 입은 고소해서 맛있을지 몰라도, 먹다 보면 치즈가 굳으면서 질겨지고 김치 특유의 깔끔한 맛이 탁해져서 내 기준엔 완전 에바야...;;
진정한 김치볶음밥은 다 볶아낸 다음에 반숙 계란후라이 하나 톡 터뜨려서 그 노른자에 비벼 먹는 게 국룰이자낭! 치즈는 떡볶이나 파스타에 양보하자...
너희는 어때? 치즈가 쭈욱 늘어나는 그 환상의 조합을 사랑하는 '치즈파'야, 아니면 김치 본연의 맛을 지켜야 한다는 '오리지널 파'야?
너희는 절대 타협 못 하는 너만의 확고한 음식 취향 뭐야? 댓글로 달아줘!!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절대 타협 불가능한 음식 취향 밸런스 게임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